안녕하세요 현재는 30대 중반 .. 탈모는 20대 후반부터 온거 같은 아이 둘 아줌마입니다^^
첫째 아이 낳기전부터 하루에 100개 이상 빠지는것같아 두피 검사를받았는데
탈모가 꽤 진행중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 둘때 낳고는 정말 폭풍처럼 빠지더군요
하루에 500개는 되보였습니다 ㅜㅜ
현재는 전체적으로 두피가 보일정도로 진행이 되었어요 ... 앞머리도 훤히 비쳐요 .. 흑흑
주변 지인중에 저같이 숱이 없는 언니가 있었는데 어느날 보니 탈모인지도 모르게 호전되있어서
물어보니 마이녹실 + 볼두민 하니 괜찮아 졌다 하더라고요
저같은 경우 뿌리는 마이녹실은 아이안거나 그럴때 영향을 끼칠까봐 한달전부터 볼두민만 먹고 있습니다.
볼두민은 딱히 치료제이기보다 영양제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빠지는 숫자는 아주 쬐금 줄어들었지만
심각하게 빠지고 있고요...
아이 출산도 끝났겠다 프로스카 복용하려고 하는데 궁금한 점이 있어요
1. 남자같은 경우는 하루에 1/4복용하는데 왜 여자들은 반알 혹은 한알 복용하는건가요?
2. 글 검색하다보니 여자같은 경우 10년이상 장기 복용한 데이터가 없어서 충북대에서 이제 처방을 안한다는데
사실인가요?
약복용은 안하고 싶지만 현재 제 상황이 굉장히 절박해져서 이렇게 글남겨요. 답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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