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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밀도 모발이식의 기준
자라나라 모나라!!평생 탈모 주치의 원장 김대우입니다.지난번에 모발이식 재수술을 하는 이유 Top 3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요, 압도적인 1위가 이식밀도 부족이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고밀도를 이식하기 위해 병원에 물어보고 다니지만 병원마다 고밀도 이식의 기준이 제각각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고밀도에 대한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밀도 모발이식의 기준은 어떻게 될까요?   모나라 모발이식 전 후한국인의 정상 모발 밀도기준이 없다면 고밀도인지 저밀도인지 알 수 없죠. 정상 모발의 밀도를 알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여러 논문과 텍스트를 찾아보면 한국인의 정상 모발 밀도는 120~160개/cm2로 알려져 있습니다. 문헌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인종, 성별, 개개인마다 다르고, 측정 기구나 방법의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연령이나 탈모의 진행 정도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어서 약간의 편차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서양 백인의 경우 160~190개/cm2로 동양인보다 더 개수가 많다) 정상에 가까운 모발의 밀도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1cm2 당 몇 개의 모낭을 이식해야 할까요? 1개의 모낭에 모발의 개수가 2개라고 생각했을 때 약 60~80모낭 정도가 필요하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실제로는 모낭당 1~3개의 모발이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약 55~75모낭 정도로 보기도 합니다. 대부분 병원에서 말하는 고밀도 이식의 기준은 40~50모낭 정도입니다. 과거에는 35모낭만 넘어도 고밀도라고 말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기술이 점차 발전해서 지금은 45~50모낭 이상을 고밀도로 말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모발이식이 가능한 이식 밀도는 정상 밀도의 70~90%라고 말들 합니다. 왜냐하면 이식 밀도가 너무 높으면, 혈액순환의 문제가 생겨 생착이 오히려 떨어지는 현상 혹은 피부괴사가 발생하기 때문에 너무 과하게 이식하면 안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시말하면 무조건 빽빽하게 심는 것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가 안좋을 수 있기 때문에 안하는 것이 맞는 표현입니다. 다른 이유로는 후두부의 모발은 다른 곳의 모발보다 굵기 때문에 이식 밀도가 조금 낮아도 전체적인 모양, 부피, 밀도 등의 결과가 나쁘지 않은 이유가 있기도 합니다.  모나라피부과의 고밀도 이식의 기준제가 생각하는 고밀도의 기준은 최소 1x1 cm2 당 50모낭 이상입니다. 모낭당 모발이 2~3개라고 하면 최대150개의 모발을 이식하고 있습니다. 130~160개의 모발이 정상이라고 본다면 75~90%에 가까운 이식 밀도입니다. 실제로 저희 병원에서 심어지는 고밀도 모발이식의 평균 밀도는 1x1 cm2 당 대략 55~58모낭입니다. 모발이 가는 환자의 경우에는 60모낭 이상 심기도 합니다. 모나라피부과 고밀도 모발이식  평균 밀도 55~58모낭/cm2   모나라 모발이식 전후고밀도 이식이 가능한 이유더 고밀도로 이식을 하기 위해서는 이식에 사용하는 식모기의 직경이 작아야 합니다. 또한 이식할 때 피부에 상처와 충격을 작게 해야 생착률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며,  식모기 직경이 작아지면 3모의 모발이나 굵은 모발의 이식이 힘들어 지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저는 이런 문제점을 극복한 비밀 노하우가 있는데, 이러한 기술 덕분에 더 고밀도로 이식하면서도 생착률이 떨어지지 않고 좋은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마무리물론 탈모 진행 정도나 모발 굵기, 모낭 당 모발의 개수와 상태, 이식 부위, 성별 등에 따라 고밀도 이식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고, 수술 후 기대치에 따라 이식 밀도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풍성하고 빽빽한 결과를 원하는 환자의 경우 반드시 고밀도 이식이 필요합니다. 다른 곳보다 더 고밀도로 이식하면서도 생착률을 높여 정상 밀도에 가까워지려는 저희 모나라피부과는 작은 노력과 작은 차이들이 쌓여 확연히 다른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작은 일 하나하나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모두가 탈모 고민에서 해방되는 그 날까지 모나라피부과가 함께 하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모나라~모나라~~  원장 김대우였습니다!!
모나라피부과의원
탈모치료! 쉽게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바람부는날에도 성형외과신승규입니다. ​얼마 전에 한의사 선생님들의 부탁으로 탈모치료에 대해 강의한 내용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의뢰받은 내용은 탈모치료의 약물치료와 수술치료에 대한 적응증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아마 탈모가 있는 경우 어떤 경우에 약물치료를 하고 수술치료를 하는지 프로토콜이 궁금하셨던 것 같습니다.대략 15분 정도 강의를 원하셔서 대본을 적고 ppt를 만들었는데 그 내용을 다시 정리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탈모하고 하면 대부분 사람들이 질환, 병이라고 생각하고 생기는 사람, 안 생기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현재 여러 자료나 논문에 따르면 탈모라고 하는 것은 얼굴의 주름, 흰머리처럼 노화 과정 중에 자연스럽게 발생한다고 말합니다. 다만 나타나는 시기, 정도는 다를 수 있는 것입니다. 저도 지금은 머리숱이 많아 보이지만 나이가 더 들어가게 되면서 머리카락도 가늘어질 것이고, 밀도도 지금보다 더 떨어지게 되겠죠. 그래서 탈모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누구에게나 생긴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그래서 이런 탈모라는 노화 과정을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받아들이고 신경을 안 쓰는 사람도 있는 반면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아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사실 전자는 적은 편이고 후자가 대다수이겠죠, 저와 친한 형님은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자 스스로 머리를 면도기로 빠짝 밀고 다니면서 그게 훨씬 편하다고 하시기도 합니다. 탈모라는 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냐는 개인의 선택인 부분인 것입니다. 노화로 발생하는 주름을 여러 시술과 수술로 개선을 시키거나, 흰머리를 염색을 하는 것이 관리의 일부분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탈모도 약 복용이라는 아주 좋은 관리 방법이 있는 것입니다. 흔히들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로 알려져 있는 항안드로겐약이 있는데요. 이 약들은 탈모의 진행을 막아주는 아주 우수한 역할을 하며 많은 분들이 이 약을 선택하고 계십니다. 어떤 분들은 탈모의 가족력이 있어서 자신의 미래의 모습을 부모님의 현재 모습에서 볼 수 있다고 생각해서 탈모가 생기기 전 미리 탈모약을 복용하시는 분들도 있고, 어떤 분들은 자신의 헤어라인이 올라간다든지 머리카락이 가늘어진다든지 하는 것을 자각하고서 약을 드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날마다 하루하루 우리가 스스로 보는 얼굴은 그 전날과 차이를 못 느끼지만 1년 전 2년 전 얼굴과 비교하면 많이 변한 걸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얼굴은 서서히 연부 조직이 처지고 뼈 모양도 변하고 머리도 점점 가늘어지고 밀도도 떨어지게 됩니다. 그러니 어느 정도 자각을 했다는 말은 상당히 진행됐다고 보시면 되고 이런 경우에는 바로 약복용을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MAGA(male androgenic alopecia), FAGA(female androgenic alopecia)​ 여성의 경우에는 남성과 탈모가 나타나는 표현 방식이 조금 다른데요, 남성은 앞머리가 뒤로 밀려나면서 정수리가 비는 방식이라면, 여성은 정수리가 듬성듬성 비어지는 것이 전형적이라 보시면 됩니다. 예전에는 female pattern hair loss(FPHL)라고 불렀지만 요즘에는 female androgenic alopecia(FAGA)라고 부르며 여성형 탈모도 안드로겐성 탈모로 보고 있으며 남성과 나타나는 방식이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여성형 탈모에서도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 사용이 도움이 된다고 하고 또 처방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항안드로겐성 약은 성기 기형 출산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가임기 여성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항안드로겐성약 이외에도 그 약의 부작용을 이용한 약이 있는데요, 원래는 혈압제로 승인을 받았지만 몸에 털이 나는 부작용이 있는 미녹시딜을 저용량으로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되고, 이뇨제인 스피놀로락톤 복용도 탈모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 또는 발생한 탈모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약복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 어떤 경우에 모발이식을 하는 것일까요?탈모가 진행이 되어서 모낭과 모낭 사이가 비어 심을 공간이 있는 경우에 하게 됩니다. 탈모 초기에 살짝 머리카락이 가늘어진 경우라면 약복용만으로도 효과가 있기 때문에 모발이식을 권하지는 않습니다.그래서 탈모치료라고 해서 탈모약 복용, 모발이식의 프로토콜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탈모는 노화의 일종이기 때문에 관리를 위해서는 탈모약 복용이 필수적이며, 모낭과 모낭 사이 비어있는 곳이 있으면 그런 부분은 모발이식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위와 같은 내용으로 강의를 하였고, 실제 임상 사진으로 여러 가지 상황의 설명을 덧붙였습니다.탈모치료는 나빠지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자신의 모습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변화의 조짐이 보인다면 바로 치료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지금까지 바람부는날에도 신승규였습니다. 
바람부는날에도 성형외과의원

맞춤가발 포토후기

탈모의약품 포토후기

두피문신 + 가발 슬릭백 스타일 완전히 다른 사람 되는 순간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두피문신과 가발을 함께 시술해 슬릭백 스타일을 완성한 사례를 공유드립니다 고객분은 앞머리 라인과 정수리 밀도가 부족해 원하던 슬릭백 스타일이 전혀 나오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특히 뒤로 넘기는 스타일 특성상 라인이 비어 보이는 부분이 그대로 드러나 스타일링이 어려웠습니다 이번 시술은 두피문신으로 전체적인 밀도와 라인을 자연스럽게 보완하고 그 위에 맞춤 커트와 스타일링이 가능한 가발을 적용해 슬릭백으로 넘겨도 전혀 티 나지 않는 형태로 제작했습니다 두피문신으로 바탕을 잡아주니 가발을 뒤로 넘겨도 비어 보이는 현상이 거의 없고 볼륨 유지력도 안정적이며 바람이나 움직임에도 흐트러짐이 적어 일상에서 사용하기 편한 상태입니다 슬릭백 특유의 매끈한 느낌 옆 라인 정리 뒤로 넘겼을 때의 자연스러운 흐름까지 두피문신과 가발 조합으로 충분히 구현이 가능했고 시술 후 만족도도 높았습니다 대다모 방문 회원 할인 대다모 보고 방문 시 가발 또는 두피문신 시술에 대해 10% 할인 적용됩니다 슬릭백처럼 뒤로 넘기는 스타일을 고민 중이신 분들은 두피문신과 가발을 함께 진행하면 훨씬 자연스럽게 스타일링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