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질문에 대해 답변을 하겠습니다.
님이 찝찝하게 생각 하시는 부분을 링크를 건 곳을 가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그런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 저희 회사도 모르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안심해도
될 부분은 트리코민에는 그런 성분이 들어갈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이걸로 해결댔다
보겠습니다. 그리고 트리코민 국내 제품이니 짝퉁이 아니냐는 물음에는 물론 깊이 생각 하면 짝퉁이라고평가를 내려도 할말은 없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국내 기술로는 트리코민의 주성분인 코퍼 펩타이드를 만들 기술도 없고 만들어서도 안됩니다. 안되는 이유는 국제법 머머..여러가지 잇는걸로...^^
그래서 Procyte사에서 원료를 수입해 나노좀 기술을 적용하여 출시한것이 plus입니다.
^^트리코민의 나노좀 기술 : 우리 피부가 70nm(나노미리)정도라고 하네요...쉽게 말해 알갱이를 30~120nm로 만든 기술입니다. 피부 침투력을 높이는 기술...
그럼 이정도로 답변을 하겠습니다.. 판단은 직접 사용하시는 분들이 하셔야져.. 저는 한마디로 판매자 입장이니까요...^^
コメン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