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시 병원에서 처방을 받았습니다. 프페정품2달, 제너릭6개월 복용중에 효과를 보다가 갑자기 탈모가 약 복용전 만큼 빠지기 시작해 걱정끝에 오늘 병원에 갔었더람니다. 탈모 진행이 가속화 되었다고 말하니, 약을 바꿔보자고 하면서 피나스테리드 5mg을 추천하고, 복용 방업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알약을 먹을때 한알을 이빨로 깨서 반쪽만 먹어라~~~~ 머릿속에서 계산하길 2.5mg씩 복용을 하라는 것이군 했죠. 의사왈, 1mg을 복용했을때 DHT 가 50% 감소했다면 5mg을 복용했을때 70%가 감소한다, 그 20%때문에 당장 5mg으로 가는 것보다 2.5mg으로 먼저 가라..... 하더군요(이렇게 한 1년치를 처방해 줬습니다).
의사의 처방을 의심하는 것은 아니지만, 좀 궁굼합니다. 저처럼 처방받은 분들이 있는지....
本投稿の内容は、利用者の個人的な経験および公開された一般情報に基づいて作成されたものであり、特定の医薬品の広告、宣伝または使用を促す目的ではありません。
専門医薬品の使用の有無や治療に関する事項は必ず医療専門家に相談してください。
コメン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