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황제 다이어트입니다. -_-;
그렇다고 진짜 황제처럼 먹는건 아니고...
우리나라사람들의 대부분의 살은... 탄수화물 과다 섭취가 원인이랍니다.
외국같이 지방 섭취때문이 아니고...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미국의 제니칼등의 약이 효과가 없다고 하더군요.
저도 자세히는 모르지만 탄수화물이 당으로 변환이 쉬워서 이게 몸에 축적되어서 살이찐다고 하더군요.
따라서 탄수화물과 당분의 섭취를 극도로 억제하는 것입니다.
밥, 국수, 라면, 짜장면, 사탕, 콜라, 과자...
이런 것들을 안먹는 것입니다.
가끔 밥은 반 공기정도만...
그리고 물, 고기, 생선, 야채를 위주로 먹는 것입니다.
참고로 보통 소고기를 중심으로 한 다이어트를 하는데요...
요즘은 광우병이니 뭐니...그리고 중요한 점은...제가 돈이 많지 않아서...^^
가끔 돼지 고기도 배터지게 먹고, 물론 야채를 훨씬 많이 먹었지요.
안주같은 경우도 멸치, 생선...뭐 그런 것만 먹었습니다. 견과, 땅콩...뭐 그런 것은 드시면 안되지요.
오징어... 같은 즉...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하시는 것입니다.
뭐 이렇게 하다보니 ( 열심히 한 것은 아닙니다. ^^ )
한 한달에 2-3kg정도 빠지더군요.
지금은 그냥 현상 유지하고 있습니다.
밥도 먹고 짜장면도 가끔은...
그리고 뭐니뭐니 해도 제가 좀 과체중이었기때문에 빼기가 쉽지 않았지 않을까요?
80kg였는데 지금은 67정도 나갑니다.
참고가 되셨길 바랍니다
>헐 대체 어떻게 10키로 감량을 성공하셨는지...
>그 다이어트 비기나 좀 알려주시죠.ㅡㅡ;
>
>>현재 외국에서도 머리부분의 전문적인 의사들도 이에 대해 의견이 엇갈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님이 말씀하신 프카를 쪼개먹을 경우 정확한 1mg이 들어있지 않을 확률이 상당히 높지요.
>>
>>피나의 밀도가 1알에 일정하게 분포되어 있는 것은 아닐테니까요.
>>
>>하지만 아랫분들이 말씀하신대로 정확한 1mg이 효과를 주는 것은 아니라고도 볼 수 있으니까요.
>>
>>따라서 아직은 두가지 의견이 모두 맞는 것으로 보입니다.
>>
>>쪼개먹는것의 반대파쪽의 의견은 기본적으로 1mg이 효과가 제일 좋다니까 1mg을 정확히 매일 먹어야한다는 것이 전제되는 것이구요.
>>
>>쪼개먹는 쪽의 의견은 정확한 1mg이 아니어도 상관없다...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
>>제 의견으로는 심적인 안정감을 추구하면서 경제적 여유가 되신다면 1mg쪽을...
>>
>>실속파라고 생각하시고 경제적 부담을 느끼신다면 쪼개먹는 쪽을...
>>
>>결국 본인의 선택문제이지요.
>>
>>하지만 진짜 중요한것은 프페냐 프카냐가 아닌것 같습니다.
>>
>>정확한 시각에 매일 약을 먹는것...
>>그리고 인스턴트 음식 자제...
>>아, 한가지 덧붙이자면 저의 경우에는 체중 감량과 함께 피나를 먹기 시작해서인지
>>상당히 효과가 빠른 편이었습니다.
>>약 10kg정도 감량했구요. 그 덕분인지 아닌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
>>
>>
>>
>>>제목처럼요
>>>내용물이 같은 피나라도 프페는 1mg이고 프카는 쪼갠다고해도 미지수mg이라서
>>>
>>>즉 같은 성분(완전 똑같은)이라도 용량이 다르면 전혀다른 약으로 다른 작용을 한다고
>>>
>>>프페 피나 1mg은 대머리 치료지만
>>>
>>>피나가 1.2mg 또는 2mg 또는............ 등등은
>>>
>>>대머리치료제가 아닌 위장치료제, 팔에나느털 치료제(예를 들면요. 진짜 그렇다는게 아니구요)
>>>이런식으로 전혀 다른 약이 되어버린다고
>>>
>>>프카는 먹으면 안된다는데요? 어쩌죠????
>>>
>>>미치겠어요. ㅡ.ㅡ;;;
>>>
>>>그럼 소아제를 1알 먹으면 소아제고 반알먹으면 설사약이고, 2알먹으면 변비약
>>>인가? ㅡ.ㅡ;;;
>>>
>>>암튼 좀 극단적인 예지만 의사샘님 말씀이 용량이 1mg이 아니면
>>>
>>>같은 성분이라도 다른 약이고 다른 약리작용을 하니까 조심하래요.
>>>
>>>그 예기 들으니까 왠지 프카먹으면 효과없고 부작용만 날것 같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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