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두타복용하시는 분들.. 두타복용은 삼가해야 합니다..
>>>>아시는대로,, 두타(아보다트)는 탈모에 대한 치료약이 아닙니다..
>>>>두타가 탈모용에 적합(안전)하다면 프로페시아처럼 탈모용치료제로 따로 출시되었겠죠..
>>>>그런데,, 무슨 배짱으로 두려움없이 약을 함부로 남용들을 하시는지..
>>>>게시판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옛 속담에
>>>>"빈대잡으려다 초가삼간태운다"라는 말을 명심하시고.. 탈모면 어떻습니까?
>>>>그냥,, 순리대로 살며 능력을 키웁시다.. 건강챙기세요..
>>>>
>>>
>>>그럼 프로스카는 탈모 치료약 입니까?
>>>그럼 프로스카에서 원액 그대로 1g만 정제한 프폐도 복용하지 말아야 겠네요...ㅡㅡ;;
>>>알려면 제데로 알고 태클 걸어야죠...바보...
>>>프카나 프폐 그리고 두타 다 같은 성분입니다..그리고 두타가 프카에 비해..더 좋은 효력과 성분이
>>>입증 되었죠...그래서 사람들이 두타를 최고의 약이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두타가 프로폐시아처럼 탈모치료에 본격적인 약으로 개발 시키지 않은건.....
>>>전립선치료제로서 탁월한 효능으로 탈모 치료제로서의 위치보다 전립선의 약으로서 명성을 더 얻을수 있단..
>>>생각에서죠..괜히 탈모용으로 만들어 버리면..전립선약으로서의 위치도 잃고 탈모약으로 만들어 돈버는 것보다..
>>>전인구의 노인들이 겪는 전립선으로서의 값어치가 더 크다고 판단한거죠...
>>>솔직히 탈모...나이들고 결혼하고 애딸리면...신경 안씁니다...그것들을 하기전에 젊은 나이에 ...막아보려고 한때
>>>약을 먹고 하는거죠...솔직히 누가 이약을 평생 먹습니까? 탈모약도 한때의 한철의 약입니다...
>>>그래서 두타는 모든 시장분석을 해서 결론을 전립선 치료제로 내놓은 겁니다..
>>>어짜피 두타나 프카 프폐 다 같은 약입니다...제가 두타먹는 이유는 프폐보다 싸다 그리고 프카보다 먹기 편하다.
>>>이 이유 때문에 먹습니다 ㅎㅎㅎ
>>
>>
>>저도 두타 복용하지만..
>>왜 두타가 탈모제품으로 안나왔는지 계속 의심이 됩니다..
>>솔직히 프페보다 20,30%의 효과만 더 있었어도 프페의 시장을 다 차지할텐데 말이죠?
>>프페시장이 그리 작지는 않을텐데 말이죠..
>>별로 효과가 없다는 의미인지...
>>
>>여기 게시판에 두타먹었다는분 예전부터 만았지만 효과봤다는분 몇분안되더라고요...
>>음...
>>두타로는 엠자막을수 없어 울며겨자먹기로 먹어보지만....
>>별 효과가 없다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
>>좀 거시기하네요..ㅋㅋ
>>
>
>
>위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왜 탈모제품으로 안나왔겠어요?
>
>우리나라 인구중 아니 전세계 인구중 대머리 인구가 많을가요? 전립선의 증상을 보이는 노인인구가 많을가요?
>
>그리고 지금은 의학의 발달로 고령화시대입니다...실버시대이죠...
>
>탈모로 고민을 하는 젊은이들과 아저씨들 탈모약을 얼마나 먹을가요? 평생? 아니면 죽기전까지?
>
>두타만든 제약회사 외국에서 내놓라 하는 굴지의 제약회사입니다...
>
>그런 제약회사 사람들이 바보는 아닐테죠...그렇죠?
>
>모든 기업은 이익을 최우선으로 따지죠...우선은 프로스카의 인지도에 도전하는 차원에서 전립선약으로 만든겁니다..
>
>그리고 전립선약으로 인지도를 쌓으면 탈모약으로도 프로스카처럼 따로 만들겠죠...다 순서가 있다고 보는거죠..
>
>솔직히 전립선약으로 프로스카의 인지도 엄청납니다..당연히 독보적일수밖에 없는것은 프로스카 하나였기 때문이죠..
>
>최근에서야 한국제약회사에서 카피약을 만들지만요..그러면서 프로스카가 프폐라는 탈모약을 내놓죠..
>
>이런상황에서 두타가 바로 탈모약을 만든다면...프카의 시장경쟁에 지고 말겁니다...
>
>우선은 전립선약으로의 명성을 얻어 프카처럼 순서를 밟아 나가는 거죠....그리고 탈모약으로도 개발할것이 분명합니다..
>
태클은 아니구요..
2004년도에 프로페시아가 미국에서만1억3천만달러의 매출 올렸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130억원...
제가 알기로는 프카는 특허기간이 끝나서 국내회사가 카피약 내놓은거고..
프페는 아직 특허가 안끝나서 카피약 안나오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카피약에 대항하려고 msd가 프로페시아만든건 아니라고보는데...
프로스카 판매하다가 발모효과보고 프로페시아 만든거겠죠.
(첨부터 알았다면 동시에 만들었겠죠)
전립선쪽에서는 알약규모가 대충 20억달러쯤되는거같은데..
프카와 두타의 회사가 다르고...효과야 있다면 ..
이익극대화를 위해서는 최단시간에 두 시장모두 동시에 석권하려하겠죠...
(전립선쪽보다야 상대적으로 작지만 1억달러가넘는 시장을 가만히 내두겠어요?)
근데 발모제쪽엔 안나왔다면...
먼가 좀 안맞자나요?
동시에 추진할 자금이 없어서?
탈모쪽에 약을 먼져 내놓으면 밀린다는건 좀 이해가 안되네요.
전립선쪽의 명성과 탈모시장에서의 매출이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칠까요?
발모 효과만 있다면 별 문제가 안될껄요...
두타가 발모제로서 fda 2차까지까지 가다가 임상 포기한걸로 알고있는데...(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네요)
먼가 좀 이상해요..
1형을 차단하는게 모발쪽에 별 상관이 없다던지 그런건 아닐까요?ㅋㅋ
(아니길 바람..ㅜㅜ)
아무튼 제대로 된 용량으로 빨리좀 내놓았으면 좋겠네요...
망할넘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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専門医薬品の使用の有無や治療に関する事項は必ず医療専門家に相談し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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