ピナステライド: プロフェシア、ピンペシア、プロスカ、ピンカなど世界中のピナステリド系列のジェネリック医薬品情報。 

ドゥータステライド: アボダート、ジェネリックアボダート情報/ ミノキシジル錠: 食べるミノキシジル/ スピロノラクトン: アルダクトン、スピロダクトン

ミノキシジル5%液:ロゲイン、リゲイン、ザンドロックス、マイノックス、スカルプメッドなどminoxidil系の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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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ィナステリド] 프카 복용 9개월째....

  • 18年前

  • 1,337
1
전 미국에 살아서 한국에서 이 샴푸가 나와있는지 모르겠거든요.
제가 쓰는건 body boosting Jojoba Shampoo 라는건데 굉장히 순해요.
desertessence.com 에 가시면 되는데. 아마 한국에서 온라인으로 사실수는 없을거예요. 한번 organic 제품들 파는곳에서 가셔서 찾아보세요.
정 못찾으시면 그냥 한국에 나와 있는 제품 몇개를 써보시고 잘 맞는걸 찾으시고요.
저는 한 한달 안빠지더니 또 빠지기 시작하네요. 약이 어떤건 진짜고 어떤건 가짜인가? 꼭 그런 느낌이 들정도로 주기적으로 들쭉날쭉 감이 안가네요. 그래도 얘전에 빠지던거에 비하면 덜빠진다 하면서 그냥 위안을 합니다. 그리고 혈액순환을 위해서 두피마사지도 하루에 한번정도 (5분) 하시고요. 머리말릴때 수건으로 거칠게 털지마시고 그년 눌러서 물기를 제거하시고요. 뭐 미국에 거지들이 많거든요. 그사람들
영양상태가 형편없겠지요. 그런데도 숫이 엄청 많아가지고 더벅머리를 해가지고 돌아다니는거 보면 다 유전이지요. 그래도 어쩌겠읍니까? 좋다는건 다해봐야지요.

>
>
> 님글보고 한참웃다가 한자 남깁니다.
>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 몇년씩 복용한 사람들도 좋아젔다 나빠졌다 한다고 하더라구요. 장기적으로 봤을때 더 나빠지지않고 현상유지하는사람도 있고. 실제로 빠졌던 머리가 많이 복구된 사람들도 있고. 더뻐진 사람들도 있고..
> 일단 아홉달 되셨으면 한 3 개월 정도는 더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보시죠.
> 전 프페 복용한지 10달 정도 됐는데 결과에 만족하는 편입니다. 10달안에 2번정도의 셰딩이 있었는데 첫번째 셰딩은 3개월정도 되니 멈추더군요. 그렇다고 샤워하면서 전혀 머리가 안빠진건 아니지만 빠지는 양이 엄연히 줄어든건 보이더군요. 그러기를 한두 달 , 그리고 다시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더군요. 새로받은 약이 가짜인가 하는 의심도 들고... 뭐 그래도 달리 확인할방법도 없고 그녕 꾸준히 복용했지요.그동안 다른 탈모약을 같이 복용한적 없고요. 뭐 탈모방지용 샴푸다뭐다 주변에서 우혹이 많았는데 그냥 동네 약장사 뱀탕파는소리려니하고 흘려버렸지요 . 실제 프페가 효과가 있는지 확인해야될것같아서요. 어째든 다시 머리가 안빠지기시작한지 한달정도 되가네요. 그동안 제 나름대로 샴푸도 실험을 해봤어요. 어떤 샴푸는 정말로 머리를 더 빠지게 하더군요. 요즘같이 머리가 덜 빠지는 주기임에도 불구하고 사용한 샴푸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다는걸 느기겠더군요. tea tree oil 샴푸, jojoba oil 샴푸가 제가 실험한 두종류의 샴푸있데 둘다 되게 순한 샴푸입니다. 같은 내용물이 들어간 샴푸라도 다른 추가물질, 그 양에따라 뭐 더 독하고 순하고의 차이가 있겠죠. 어째든 제경우엔 jojoba oil 샴푸가 머리를 덜빠지게 하더군요. jojoba oil 은 머리에 모공의 이물질들을 녹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왁스(뽀마드)니 무스니 젤이니 잔뜩발라서 모공이 막혀있는것들을 열어주니 나쁠건 없겠다 싶어 사용을 하기시작했는데 다행히도 제 머리에 잘 맞더라구요. 다 개인차가있겠죠. 실험을해서 본인에 가장 이상적인 제품을 찾아내는게 중요하겠죠. 실망하지 마시고 몇달더 꾸준히 견더보시길 권합니다.
>
> >
> >
> > 에혀...한 5개월째부터 까칠까칠하니 머리가 나는 것 같더니만
> >
> > 이젠 다시 제자리걸음이네요.
> >
> > 어케보면 프카복용전보다 더 나빠진듯하고...ㅠ_ㅠ
> >
> > 하루에 잔털 굵고긴털 할거없이 100개 이상 빠져요...
> >
> > 약빨이 안 받아도 이래 안 받을수 있나...ㅠ_ㅠ
> >
> > 근데 하루에 100개이상 빠지면 확 티가 날 것 같은데
> >
> > 판단하기가 애매모호하네요. 좋아진건지 나빠진건지 제자리걸음인지...
> >
> > 가르마타서 거울보거나 손으로 만져보면 까칠까칠한게
> >
> > 새싹들이 올라오고 있긴 하지만
> >
> > 뭐...머리감을때마다 수챗구멍에 수북이 쌓이는 머리카락을 보면
> >
> > 이젠 별로 기대도 안되네요.
> >
> > 요샌 마음이나 편하게 먹자고 생각하고
> >
> > 정 안되면 가발쓰려고 가발게시판 기웃기웃거리고 있어요...ㅠ_ㅠ
> >
> > 보통 6개월에서 1년정도에 효과본다는데
> >
> > 1년이래봤자 3개월밖에 안 남았는데 좋아져봤자 얼마나 좋아질까 싶고...
> >
> > 진짜 하루하루 머리상태에 일희일비하는게 서글프네요.
> >
> > 차라리 조선시대처럼 상투틀고 다녔으면 이런 걱정은 안할텐데...ㅠ_ㅠ
> >
> > 아니면 중국 원나라때였던가요...그때처럼 변발을 하는 문화였다면...ㅠ_ㅠ
> >
> > 머리까진 분들보면 대부분 마스크는 괜찮으신 분들 많던데...
> >
> > 저도 이제까진 제 외모에 자신을 갖고 살아왔고
> >
> > 여자도 좀 많이 좋아하는 편이어서 껄떡대기도 많이 껄떡거려봤고
> >
> > 그래도 좀 먹히는 마스크라 대충 이여자 저여자 꼬셔서 즐기고 했는데
> >
> > 이젠 머 거의 '지나간 날들이여 이제는 안녕'이네요-_-;;
> >
> > 이젠 맨살 만지는 느낌 기억도 안나요...ㅠ_ㅠ
> >
> > 님들 모자쓰고 해보셨나요? 다 벗고 모자만 쓰고...
> >
> > 하면서도 스스로가 너무 초라해서 흥분도 안되더이다.
> >
> > 아 ㅅㅂ 눈물난다 진짜...
> >
> > 욕해서 죄송...감정이 격해져서...
> >
> > 암튼, 갑자기 여자얘기로 흘렀는데
> >
> > 인생목표가 거의 여자다보니
> >
> > 머리가 이 모양이 되고나선 살 의욕도 없어지네요.
> >
> > 그렇다고 죽는다는건 아니고요;;
> >
> > 쩝....아무데도 하소연할데가 없어서 투덜투덜해봤습니다.
> >
> > 머리만 괜찮으면 제 고민 중 80%는 없어질텐데...
> >
> > 탈모인으로 산다는거 진짜 많이 힘드네요.
> >
> > 줄기세포로 생명을 살리는게 중요하지 탈모치료하는게 중요하냐고
> >
> > 어디서 들었던 기억이 나는데
> >
> > 그 말 한 인간 머리를 죄다 뽑아놓고 싶은 심정이네요.
> >
> > 에고 횡설수설...
> >
> > 이제까지 제 넋두리 들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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