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을 받고 진짜 잠이 잘 안올정도로 고민만
하고 있네요.
병원 두 곳 :ㅍㅎㅇ 와 ㅁㅈㄹ
방식: 비절개 슬릿
우선 :대략적인 견적 1600-1800 모낭 750-900만 (올려도 되는건지 몰라서 대략적으로만..)
두곳 거의 같았어요.
시술자: ㅍㅎㅇ 서울 ㄱ 원장님 vs ㅁㅈㄹ 새로가신 ㅂ 원장님
저의 고민: 전 두곳 다 괜찮은거 같아요. 비용은 ㅁㅈㄹ쪽이 좀 더 저렴할거라 생각했었는데 심지어 더 높아서 깜놀...결과적으로 비슷하게 견적을 받았지만 그래도 자꾸 비슷한 점이 좀 걸리고 견적을 잘 받은건가하는 생각이 계속 떠나질 않네요.
원장님 실력은 두분다 좋을실거라고 생각이되는데 처음 ㅂ 원장님을 생각하고 ㅍㅎㅇ를 찾았던지라 결과적으로 ㅁㅈㄹ 쪽으로 옮기신걸 알고 ㅁㅈㄹ 으로 마음을 바꿨구요 ㅠ
그런데 고민을 올려보니 대다모 회원님들께서 익숙한 환경이나 방식 등등 으로 인해 새 병원에 적응하는것도 문제가 될수있다고
시술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의견을 주셔서 ㅠ 저의 고민은 더 극대가 되었습니다.
여러번 확인한 결과 시술방식은 그대로 고수하실거라고 하던데요ㅠ 믿고싶은데 또 다른 글들 관련 댓글을 읽다보니 한분이 아니고 또 ㅁㅈㄹ 두분이 들어오신다고도 하고 ㅠㅠ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저는 어떻게 대처하고 병원측에 요구를 해야하나요?
아님 그냥 ㅍㅎㅇ 로 할까요? 그래도 좀 더 안정적일거 같기도 하구요.
고민으로 잠도 안오네요. 결과적으로 선택은 저의 몫이라는것 잘 알고있지만, 조언 꼭 좀 부탁드려요! 혹시 같은곳에서 시술 받으신 분들 계시면 어떠셨는지 알려주심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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