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세에 1차 실패 30대 후반에 2차 생착률 현저히 저하로 실패 그리고 요즘 3차시술을 생각하고 있는 50대 중반의 남성입니다.
모발이식 가격은 병원경영과 관련된 사항이라 비쌀수도 있고 쌀수도 있지만 20대 30대에 머리로 고민하시는분들에게는 가격이 중요하지 않다고 조언해주고 싶네요.
예를들어 1000만원 들어서 실패할 수도 있고 300만원에도 만족할 할 수도 있습니다. 가격만 보고 신뢰하고 결정하지 마시라는 말을 해 그리고 싶습니다.
수능 시험을 보기위해 월 500만원 과외 선생님에게 배웠다고 해서 꼭 좋은 대학을 가는 법은 없으니까요.
30세 시술을 하면 평생감니다. 예를들어 60세까지 머리로 고민하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얼마까지 투자를 해도 될까 라는 질문을 자신에게 해 보셔요.
30년동안 자신감을 얻고 300만원로 만족한다면 1년에 10만원 한달에 1만원을 투자하는 계산이겠지요.
30년동안 만족하기위해서 900만원하는 병원에서 시술을 받고 만족했다면 1년에 30만원 한달에 3만원 입니다.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지불한 시술비가 술값처럼 하루에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평생 만족감의 대가라고 생각해 보셔요.
경제적으로 저렴한 비용의 병원이 더 신뢰가 간다고 믿는 것도 아니고, 비싼 가격 병원을 생착률이 높을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맹목적으로 신뢰하는 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실장님이 아니라 수술 담당 선생님과 상담을 하시면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정말 신뢰가 가는 곳을 선택하셔요. 친절하다고 다 믿으시면 안돼요.
의사라는 직업의 수익은 임대료 직원 급여와 기본적인 설비지를 뺀 나머지겠죠
그리고 시술금액에 완전히 납득하지않고 분위기에 휩쓸려 무리해서 시술하시면 정말로 후회해요 자책과 원장님 원망도 커지니 꼭 무리하지마셔요
두번 수술 실패 경험자로서의 어드바이스니 참고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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