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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悩み相談] 상담 좀 해주세요

  • 8年前

  • 1,038
3
20대 중반인데 아마가너무 넓은게 스트레스라
10/21에 m자 절개식 3000모 수술을 했습니다.
(원래 약은 복용한 적 없습니다)

수술 후 가렵거나 그러진 않았고요.

그리고 2주 정도 뒤에 샴푸 가능해질 때, 요새 인터넷에서
계속 광고하는 자올 샴푸랑 시너지 부스터를 사용했습니다.

사용 7-10일차 즈음에 자올 부작용인지, 수술 부작용인지 두피가 엄청 가렵더니 피부과에서 지루성두피염이라고 그러네요. 한번도 두피가 가려워본적 없었는데...

그뒤로 지루성 두피염 약처방 받았지만 아직도 조금씩 계속 가렵고, 정수리 쪽에 없던 탈모가 생긴 거 같아요.

가려운 건 참을 수 없어도, 정수리쪽이 휑해지는게 느껴지니까 미치겠네요.

한달? 정도 됐는데 더 늦기 전에 약 처방받는 게 낫겠죠?
아보다트? 프로페시아? 어떤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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