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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薄毛] 요즘들어 더 고민인 M자탈모

  • 8年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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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단.. 아버지쪽은 다 머리도 풍성하시고 흰머리도 안나는 집안인데 어머니쪽이 외삼촌들께서 탈모가 있으셔서 훤하시고(외할아버지는 나이가 드시면서 빠지신거 같고 탈모까지는 아닌 것 같아요).. 어머니도 머리숱이 그리 많지 않은 편이세요, 근데 태어날때부터 M자가 심하게 있어서 그냥 아무생각안하고 자라다가 지금까지 왔는데(지금은 20대중반이에요) 2,3년전까지만 해도 엄청 알아보고 이식병원도 찾아가서 상담도 해보고 약도 먹어보고 하다가 마음이 좀 가라앉아서 신경 안쓰고있었어요
근데 요즘들어 또 생각이 드네요.. M자탈모는 이식밖에 답이 없다 하잖아요. 저도 계속 약먹고 그러기는 싫고(뭐 물론 이식해도 약을 먹긴 해야겠지만요) M자라인 일자로 고쳐서 포마드도 하고싶고 바람불때 당당하게 걸어다니고 싶네요ㅜㅜ 지금부터라도 돈을 모아서 이식을 받을지 또 고민이네용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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