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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薄毛] 브레인포그때문에 약을 먹었다 안먹었다 하고 있습니다..

  • 7年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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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프로스카 4등분해서 먹고 있긴 한데.. 확실히 약이 몸에 좋게 작용하지는 않네요. 머리털은 덜 빠지긴 한데 머리가 멍해지니 생활이 힘드네요. 안그래도 일 때문에 바빠서 잠도 예전만큼 못자구요.

그래서 쪼개기도 귀찮고 잠시 안먹었더니 머리랑 몸이 점점 맑아지는 겁니다.(예전만큼의 기억력 상승, 체력상승) 약 먹은 후로는 잠도 더 길어졌고 기억력도 눈에띄게 안좋아졌었거든요. 참 환장할 노릇이네요. 머리도 다시 점점 빠지니까요.

다른나라들 보니 굳이 1mg를 안 지키고 그보다 더 적게 한알로 먹고 있더군요. 정해진 양은 따로 없나 봅니다.
그렇다고 프로페시아를 쪼개서 먹자니 너무 비싸서 그럴 엄두는 안나네요..

그래서 말인데 지속되는 약효시간이 무조건 24시간 고정인지 궁금합니다. 48시간 혹은 그 이상이면 1.25mg를 2~3일에 한번씩 먹을려구요. 그래도 하루는 맑게 살고 싶네요 ㅠ

여기 계신 분들중에 굳이 24시간 안지키고 먹고 계시는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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