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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雑談] 프로페시아 5년차 입니다.

  • 7年前

  • 1,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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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유전력있는걸알고
미리부터 먹기시작해서 벌써 5년차네요
근데 욕심은 끝이없는지 조금 더 일찍먹을걸 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달라질건없으니..

부작용은 피로감이 있었는데 시간이 가면서 차차 나아졌습니다.
약에 적응된건지 아니면 피로가 기본장착으로 이제 생각을 하고 사는건지 ㅋㅋ
요즈음은 모발이식을 생각하고있습니다. 이마가 넓어서 항상 깐머리가부러웠거든요.
여기계신모든분들 올해, 원하는만큼 득모하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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