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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눈물을 머금고 사진 찍는날 집에서 굴러 다녔죠 ㅠ.ㅜ

  • 22年前

  • 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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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분 정말 정상적인 사람들은 알수 없을 겁니다.
저도 화창한날 정장 입고 머리에 왁스 이쁘게 발라서 멋진 모습으로 동기들과 사진 속에서
남기를 얼마나 바랬는데 제발 40넘어서 탈모야 와라 라고 어려서 부터 그렇게 생각했는데
너무 빨리 찾아 왔내요 제가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빨리요 모두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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