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집안에 탈모유전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어머니도 빽빽 하시고 아버지도 빽빽하십니다 아버지는 거의 김경호 수준이구요 외가 친가 아무도 탈모인사람 없습니다 근데 저는 육개월전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는데 피부과 의사도 판단내리기 힘들어하더라고요 워낙집안이 머리숱이 많았는집안이라 저는 하지만 나름대로 옛날만큼 머리스타일링 하기가 엄청힘들고 정수리는 거의 연모화되고 많던 머리숱이 많이 털렸습니다 스트레스 받는일도 딱히 없고 원인이 불명입니다 제 머리도 옛날에 완전 김경호 였는데 지금은 많이 털렸습니다 지나가는사람이 보면 탈모인거같다 이정도는아닌데 저는 저 나름대로 엄청많이 털렸다고 생각되서 프페 카피약을 일단 받아왔어요 그리고 몸에 어디 아픈곳도 하나없고 멀쩡합니다 제가 혼자서 곰곰히 생각해낸것이 있는데 제가 몽정을 너무 자주해서 머리가 다털린게 아닌가 싶어요 중학생 때부터 몽정을 너무 많이했거든요 전립선에 문제있는거 같기도하고 아마 다른분들도 몽정과 탈모는 별개다라는 말을 대부분 하실거같고 제가 확실히 느낀건 올해 2월달에 자다가 몽정을했는데 그전에는 숱이 확실히 지금보다 많았는데 몽정을하고 난뒤로 정수리가 다날라갔어요 ..그리고 엄청나게 가늘어졌구요 .. 저는 나름 상관관계가있는거 같아서 약을 복용할지 너무고민입니다 특히 짧은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져서 고민이네요 머리자른것도 아닌데.. 의사도 판단을 못내리더라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라서 요즘 스트레스 너무받네요 약복용하자니 부작용도 두렵고 계속 먹어야하니까 신중히 생각해야될거 같아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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