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年に開設され、24年の歴史を誇る大茶母の根深い脱毛コミュニティ大茶母の私たちの物語掲示板です。

脱毛に関する自由な書き込みを掲載するスペースです。

先週のコメントランキング

  • 1等 会員グレード K4956440375
  • 2等 会員グレード K44056800112508201626
  • 3等 会員グレード K4820979365
  • 4等 会員グレード K4841851254
  • 5等 会員グレード K4956505959
  • 6等 会員グレード K4938939996
  • 7等 会員グレード K46677049852512290744
  • 8等 会員グレード dkqlldlf
  • 9等 会員グレード K4960300259
  • 10等 会員グレード 득모시딜

[Fuck薄毛] 재 성격 문제인걸까요...

  • 7年前

  • 1,044
7
요즘 앞머리가 다 안덮이는 것이 짜증나서 계속 글올린 20살 재수생입니다.....
유전 탈모진단까지 받았는데 막상 예전 사진을 보면 8살때 사진부터 쭉 앞머리가 전부 덮이지 않고 오징어 다리마냥 분산 돼있습니다.
근데 그렇게 또 다행이다 싶으면 고3이던 작년에는 왜 앞머리가 깔끔하게 덮인 사진이 많은지, 저녁 시간만 되면 정수리쪽 두피가 조금 드러나는게 잘보이는지도 거슬립니다.(이건 샴푸를 바꿔서 그런건진 모르겠네요.)
여기서 더 짜증나는건 모든 탈모 초기증상에 해당한다는 것입니다(샴푸할때 머리굵기 차이, 체모 많아짐, 앞머리 뒷쪽보다 얇음) 확실히 볼륨도 줄었는데, 이건 또 정수리를 찍은 옛날 사진은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진단은 유전, 확실히 준 머리의 굵기나 볼륨, 앞뒤 머리 굵기 차이를 보면 탈모고

옛날 사진, 주변인의 말을 들어보면 또 아닌듯합니다.

이쯤되면 제 성격문제가 맡기는 한것같은데, 그냥 혼란스럽습니다. 사실 이 글로도 제 마음이 완벽하게 전달될것 같진 않은데, 그냥 답답합니다. 뭐 여기서는 탈모가 더 많이 진행되신분이 더 힘들겠지만 이 긴 글을 다 읽어주셨다면, 뭐라도 한마디 적어주셨으면 합니다.....
- 誠意のある一文が大きな力になります。 無責任な投稿やコメントは通報してください。
- 本掲示板での体験談手術植毛はご報告ください。 (削除および退会)

コメント 7

  • 最新順
  • おすすめ順

    植毛フォト&レビュー

    1 16

    地域別植毛病院マップ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