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年に開設され、24年の歴史を誇る大茶母の根深い脱毛コミュニティ大茶母の私たちの物語掲示板です。

脱毛に関する自由な書き込みを掲載するスペースです。

先週のコメントランキング

  • 1等 会員グレード K4956440375
  • 2等 会員グレード K44056800112508201626
  • 3等 会員グレード K4820979365
  • 4等 会員グレード K4841851254
  • 5等 会員グレード K4956505959
  • 6等 会員グレード K4938939996
  • 7等 会員グレード K46677049852512290744
  • 8等 会員グレード dkqlldlf
  • 9等 会員グレード K4960300259
  • 10等 会員グレード 득모시딜

[Fuck薄毛] 탈모가 진짜 정신병 일으키네요.

  • 6年前

  • 1,753
11
머리카락이 빠지는걸 인지한게 3주전부터인데 머리 엄청 빠지고 숱도 휑해진거 같아서 걱정이었어요.
미용실 아줌마는 머리가 얇아졌다고하는데 동료에게 물어보면 괜찮다그러고 피부과 의사는 좀더 지켜보자고하고....약은 주지 않더라구요.
제 정수리쪽을 제가 볼수 없으니 핸폰 셀카로 찍는데 이게 빛이나 각도에 따라 너무 다르게 나와서 어느게 진실인지 모르겠어요.
형광등 아래서 찍으면 좀 휑해보이는데 약간 자리 옮겨서 빛을 조금 덜받은 상태에서 찍으면 괜찮아보이고...
전면 카메라는 괜찮아보이는데 후면 카메라로 찍으면 좀 휑해보이고...제 두눈으로 상태를 볼수없으니 정말 미쳐요.
매일 머리 감을때 몇개 빠지나 세어보고 두시간 정도마다 세면대가서 머리 털어서 몇가닥 빠지나보고 매일 사진 찍어서 상태 확인하고...
몇개월전에 다이어트한거 때문에 그러나 추측해보고 아니야 유전일거야 생각도 해보고...
다른분들도 머리카락 빠질때 이러셨나요?
급격하게 탈모 진행되는 경우도 있다고해서 마음 놓기도 그렇고 매일 이렇게 관찰하며 지내기도 너무 스트레스에요. ㅠ
아... 이번주부터는 머리카락 빠지는게 확 줄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은 드네요.
- 誠意のある一文が大きな力になります。 無責任な投稿やコメントは通報してください。
- 本掲示板での体験談手術植毛はご報告ください。 (削除および退会)

コメント 11

  • 最新順
  • おすすめ順

    植毛フォト&レビュー

    1 16

    地域別植毛病院マップ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