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달에 M자 모발이식했어요
추후에 사진 첨부해서 자세하게
이식부터 지금까지 변화 자세히
올릴 계획입니다
그전에 고민 이라긴 보다 궁금한건데
6개월지난 지금 만족할만큼 머리가 잘올라와서
너무 맘에 들어요.
첨에 암흑기 지나고 머리올라올때는
솜털이 굵어지거나 새머리가 뚫고 나오는게 보여서
머리가 자라는걸 확실히 알았는데
6개월차인 지금은 새로운 모낭에서 두피뚫고
나오는 머리카락도 안보이고
머리카락에 가려서 안보이는건지 솜털도 안보입니다.
궁금한이유가 6개월이면 50-70% 정도 올라온거라는데
지금 상태가 50%든 70%라도 만족합니다.
6개월차인데 90%이상 나올수도 있겠지만
제가 그 특이한경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나머지 50~30%가 앞으로 더 기대할 수있는데
도데체 어디서 올라오는건지 제시점에서는 이해가 안되서
물어봐요.
몇개라도 솜털이나 두피뚫고 올라오는게 보여야
나머지들도 잘자라고 있구나 생각하는데
5개월때부터는 그런게 안보인것같아요.
나중에 추후라도 휴지기가 길었던 머리가
10-11개월차에도 솜털이나 두피를 뚫고
나올수도 있기에 1년을 보란건가요?
18일날 6개월 상태확이라로 병원은 가지만
선배님들의 경험담을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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