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샴푸
TS 샴푸: 빠지는 건 똑같다. 비듬샴푸 같은 느낌.
려, 댕기머리: 좋아지는 건 전혀 모르겠지만 향은 좋다. 한약향
러쉬 샴푸바 뉴: 빠지는 건 덜하는 느낌. 시나몬향이라 좋아하지만 호불호 갈릴 듯. 보관이 어렵다. (물에 퉁퉁 불어터진다) 비싸다. (1개 18000원)
츠바키 동백 샴푸: 저녁 때 머리를 감고 자면 오후 쯤 떡진다. 빠지는 건 매한가지.
르네휘테르 샴푸: 세정력이 좋지는 않은 것 같다. 초록 알갱이가 톡톡 터지기는 하지만, 찜찜하다.
* 샴푸 중에서는 개인적으로는 러쉬 샴푸바가 제일 낫다. 보관만 용이하다면.
보관할 때는 물 잘 빠지는 비누곽 위에 스타킹을 감싸준 후 보관하는 게 제일 괜찮았다.
(물 잘빠지는 비누곽도 물이 고여서 가득 찬 상태라면 불어터질 수 있다)
2. 어성초 에센스
플라시보인지는 모르겠지만 효과가 없지는 않는 것 같다. 다만 냄새 + 떡진느낌 때문에 저녁때 머리 감고 바르고 아침에 다시 머리를 감아야 한다. (두피에 별로 좋지 않을 것 같다)
3. 바나나팩 (바나나를 갈아서 두피에 바른 후 랩으로 두피를 감싸준다.)
뒤처리가 귀찮기만 하고 그다지 좋은 줄은 모르겠다.
4. 서리태 관련... 콩물 등등등
잘 모르겠다.
5. 이니스프리 헤어쿠션
강추! 없는 머리카락을 나게 해 주는 제품은 아니지만, 휑한 부분에 쿠션으로 톡톡 바르면 반영구 문신을 한 것처럼 빈 부분을 메워준다. 색깔도 다양해서 맞추기 쉽다. 헤어라인 쪽도 정리하기 쉽다.
6. 자연바람으로 말리기 + 겨울에는 미지근한 바람으로 말리기.
이건 기본인 것 같다.
이 중 한가지만 고르라면, 헤어쿠션.
다만 뭐든지 임시방편이기 때문에 모발이식을 고민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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