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물을 끼언지잖은 얘기는 아니구요.
얼마전 중앙일보에서 읽은 기사입니다.
피부를 재생시키는 자기 세포를 복제해서 상처나 흉터(화상같은)를
치료하는 치료제가 시판 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치료 효과도 상당하다구 나왔구요.(자세한 내용은 버로우^^)
이 기사 읽으신 분들이나 저나 이정도 수준까지 왔으면 곧 모낭 복제도
가능하겠구나 하고 생각을 했죠.
근데 절 낙담시킨것은 가격이었습니다.
자기 세포 복제 치료제가 1000만원이더군요. 양은 잘 기억은 안나지만
그렇게 충분할 정도 아니었어요. 그래서 추가로 만들면 약300백씩 더 내야한다는...잘 찾아보면 기사 있을 겁니다.
모발 복제는 세포를 만드는게 아니라 모낭을 재생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뭐 전문적인거 떠나서 시판 되어 나온다면 족히 몇 천은 넘어갈 거라
쉽게 예상되네요. 또 약이 아니니까 수술의 시술비라는 것도 포함하면
흠....그외 외국에 나가서 수술 받는 부대비용하며.....
현실은 차라리 캐XX FUE로 상처 안내고 하는게 더 저렴할 것 같습니다.
물론 복제는 무한히 가능하다는게 있지만요..
그 비용도 무한해지질 않을런지요....
ICT에서 아주 착한 가격을 제시하지 않는 이상 저희 같은 서민들에겐
10년후 얘기가 될 것 같습니다.
ICT에서 성고하면 탈모에서 해방일거라 생각하시는 분들...
ICT에서 백날 성공해봤자 뭐합니까.
현실적으론 아직까진 그림에 떡인것 같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저도 빨리 성공되라긴 보단 빨리 대중화 되길 기대하거나....
그냥 FUE로 수술하는게 더 현실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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