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글이 "제시하겠습니다."로 끝나나요......
님이 쓰시는글은 대부분 이런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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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가 우수수~빠지는 분들...
> 모발 재생 Cycle에 심각한 손상을 입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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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날 문득, 자신의 머리숯이 적어지고 있다는것을 자각합니다.
> 이러다 완전하게 빠지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면서
> 빠지는 머리를 세는것이 습관화되고 머리를 안빠지게 하려고 수많은 탈모 방지 방법을 시도합니다.
> 그러나 결코 멈추지 않는 탈모...
> 어느날 부터인가 두피에서 우수수 우수수 머리가 떨어지는 심각한 상황을 맞게 됩니다.
>
> 바로 모발 재생 Cycle에 심각한 손상을 입고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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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손쉬운 방법이 약이기에 홀몬조절약을 먹습니다.
> 그리고 발모샴푸를 찾아 헤메고 또한 치료효과가 좋다는 병원이나 두피관리센터를 찾게됩니다.
> 수많은 비용과 시간을 투자합니다.
> 자꾸 속아 비용과 시간을 낭비하지만 두피는 더 손상되어져
> 돌이킬수 없는 상황까지 이르게 됩니다.
>
>
>
> 약삭 빠른 상술은 탈모인들의 심리를 이용해 한두달 케어가 아닌 장기케어를 권하고
> 6개월에 또는 1년에 몇백,몇천만원 단위가 스스럼 없이 불려집니다.
>
> 그러나 그 어디에서도 탈모가 멈추고 발모가 되었다는 뉴스를 접할수가 없습니다.
> 과연 머리가 나는 사람은 없을까요?
> 그렇습니다. 일시적으로 발모가 있을수 있습니다만
> 근본리듬이 무너져 가기에 결코 발모라는것은 요원란 꿈일수밖에 없는것이죠~
>
>
>
> 전립선 치료를 하다 우연히 그약이 발모에 도움이 될수 있다라는것을 발견했을뿐이지
>
> 결코 어떤 약과 제품도 발모를 ,탈모치료를 할수없는 암울한 상태입니다.
>
> 전립선 치료제가 탈모방지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
> 많은 분들이 그런약을 복용하고 있는데 그약의 복용을 피하라고 말한다면
>
> 상당한 비난이 따른다는것을 알고 있지만 이제는 말해야 합니다.
>
> 탈모의 현상이 너무나 많은 스트레스를 가중시켜 국민상당수가 고통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
>
>
> 대단히 불행한 일이지만 현상을 냉철하게 분석해볼때
>
> 탈모를 방지하고 발모를 촉진하는 현존하는 방법에 큰 문제가 있음을 발견합니다.
>
> 탈모가 되는 원인을 밝혀내고 그에 맞는 처방이 아닌 일시적인
>
> 땜방식 치료가 문제를 유발합니다.
>
>
>
> 병이 생기면 그 병이 생긴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내고
>
> 그 원인자를 제거하는것이 가장 현명한 대처방법입니다.
>
> 남성형 탈모...거의 대부분 남성호르몬의 이상 분비에
>
> 기인한다라고 합니다.
>
> 남성 홀몬의 이상이 어디에서 오는지를 알아내서
>
> 그것을 해결하는것이 가장 좋은 치료의 방법입니다.
>
>
>
> 그러나 그것까지 알아내지 않고 우선 빠지는것을 막는데에만 급급합니다.
>
> 그러다 보니 홀몬 억제제를 복용한다든지 어떤 유효물질을 두피속에 집어 넣고
>
> 머리빠지는것을 막고자합니다.
>
>
>
> 우리 머리는 5~6년 성장기를 거쳐 2~3주의 퇴행기,그리고 2~3개월의 휴지기의
>
> 재생Cycle을 가지고 있는데 휴지기의 머리가 빠지는것입니다.
>
> 이 재생리듬이 살아있는 사람은 결코 탈모인이 될수 없습니다.
>
>
>
> 너무 무서운 현상은 이 사이클 리듬이 파괴되어지고 있다라는것입니다.
>
> 현존하는 약과 프로그램이 상당부분 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죠~
>
>
>
> 역설적으로 머리는 빠져야 다시 납니다.
>
> 빠지지 않고 머리를 나게 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입니다~!
>
> 그런데 못빠지게 합니다.
>
> 홀몬제를 복용하고 두피속에 어떤 유효물질을 집어 넣으면서 말입니다.
>
> 퇴행기의 머리가 휴지기를 거쳐 빠져 버려야 새로운 머리가 나는것인데
>
> 퇴행기,휴지기에 이른 머리카락도 못빠지게 약먹고 약바른다는데
>
> 그 무서운 폐해가 있습니다.
>
>
>
> 빠져야 할 머리가 정상적인 시기에 빠지지 않습니다.
>
> 이미 재생 사이클을 놓친것입니다.
>
> 그 탈락의 시기를 놓친 머리카락이 영원히 빠지지 않는다면 문제가 없을것입니다.
>
> 그러나 어느 순간 자극에 의해 머리는 빠져버립니다.
>
> 정상적인 빠짐이 아닌 사이클을 놓친 머리카락입니다.
>
> 모근이 죽어버림으로 우수수 우수수 떨어져 간담을 서늘케 합니다.
>
>
>
> 재생 싸이클을 놓친것도 심각한 폐해인데 그 머리카락이 빠지는 시점에
>
> 모공의 입구가 막혀진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
> 수없이 발라대는 발모제,샴푸,두발화장품에 기인합니다.
>
> 모공속으로 유효물질을 집어넣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
> 병원에서의 소위 MTS라는 것, 모공이 막혀 안들어가니 롤러에 바늘까지 달아
>
> 두피속으로 어떤 유효물질을 집어 넣어줍니다.
>
> 바늘로 찔러 피를 낸다고 막힌 모공이 뚫어질까요?
>
>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
>
>
> 우리의 두피(모공)는 어떤 물질을 흡수하는 기관이 아닙니다.
>
> 유독성 화학물질인 침투제(계면활성제등)를 이용해 유효물질을 집어 넣는 행위는
>
> 인체 건강리듬에 심각한 손상을 초래합니다.
>
> 순기능에 역행하는 행위이기에 그렇습니다.
>
>
>
> 침투시키고자 하는 유효물질이 거의 유분(오일)화 되어 있는것이 더 심각합니다.
>
> 여러분도 알다싶이 오일은 응고되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
> 모공의 입구까지만 들어가 모공의 입구를 막아 버립니다.
>
> 땀과 피지, 그리고 노폐물이 정상적으로 배설되지 못하고 그 입구에서 같이 굳어져 갑니다.
>
>
>
> 그리고 이미 빠져야 할 머리인데 빠지지 않고 있던 휴지기 머리...
>
> 그런 덩어리가 못빠지게 붙잡고있는 역할을 합니다.
>
> 그러나 어느 순간 머리가 빠지면서 모공은 완전하게 막혀버립니다.
>
> 막힌 모공을 뚫고 새로운 머리를 모공밖으로 보낼 힘은 우리 인체에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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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진 모공에서 다시 새로운 머리가 나오지 않는 현상이 탈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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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하지만 대머리이신 분들의 별명이 빛나리인것은 그 모공을 막고 있던
>
> 피지덩어리가 끊임없이 두피로 흘러나와 적시기 때문입니다.
>
> 평생 빛이나는 상태로 살아갈수밖에 없습니다.
>
> 그렇게 막힌 모공에서는 혈액의 공급에 문제가 생깁니다.
>
> 모공의 입구가 막혀 배설이 안되니 당연히 피가 통하지 않는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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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는 과정속에서 모낭이 서서히 죽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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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낭이 죽어버리면 결코 다시 머리는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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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전에 막힌 모공을 뚫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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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공을 뚫는 방법으로 두피 스켈링을 하고 있습니다.
>
> 두피에 물리적인 힘을 가해 거칠게 비비고 두피에 더 유독성 화학성분을 발라
>
> 막힌 모공의 찌거기등을 녹여내려 하지만
>
> 건강한 두피에 있어 가장 중요한 보호막인 피지막(각질층)을 파괴시켜
>
> 회복 불능상태로 만들어 버립니다.
>
>
>
> 참으로 무지하다라고 말해야 할까요?
>
> 아니면 용감하라라고 말해야 할까요?
>
> 이제 탈모인 스스로 자신을 한번 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
> 자기 자신은 어덯게 관리해왔고 또한 어떤 입장에 있는지...
>
> 경각심을 불러 일으켜 바른 길로 안내하고자 이글을 남깁니다.
>
> 이러한 유해환경을 탈피하고 어떻게 하는것이 바른 두피관리의 방법인지에 대하여 글 올리겟습니다.
>
> 그리고 호르몬 불균형은 어디에서 기인하는지,
>
> 발모는 어떻게 해야 성공하는지,
>
> 명쾌한,그리고 확실한 해결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겠습니다.
>
- 本掲示板での体験談手術植毛はご報告ください。 (削除および退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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