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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薄毛] 4~5년 전 낌새 느꼈을때부터 먹었어야 했는데..ㅠ

  • 4年前

  • 1,503
4
지금30..

20초반까지만 해도 미용실가면 숱이 정말 많다는 소리만 듣고 살아와서
크게 걱정안하고 살다가 뭔가 낌새 느껴졌을때부터 그냥 바로 약물 복용 시작했어야 했는데

괜히 건강 걱정 된다고 약물만 제외하고 샴푸니 뭐니
참 안타깝네요 걱정만 하고 효과적인 관리를 하지 못한 과거의 제가

피나스테리드 계열은 브레인포그랑 우울증 증상 발현 때문에 끊고있다가 아보다트로 넘어왔어요..
두타도 우울증 얘기는 있던데 같은 기간 먹었어도 피나때랑은 다르게 직접 느껴지는것 없는것 같아서

일단은 계속 먹어보려합니다.

미녹시딜도 한때 효과 조금 봤다가 귀찮아서 끊은 과거의 자신을 책망하며 이번엔 커클랜드 폼으로 주문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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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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