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사진 첨부하면서
지금은 랭킹1위 하실정도로 열심히 활동하시는
그런 회원분을 저격했어요
그냥 댓글을 보면
1) 단약 1주일차
2) 단약을 했고 6개월차
원문만 봐서는 해석이
"복용 6개월차인데 단약 1일차라는"
그런 해석은 '솔직히' 불가능하지만 (솔직히 그렇잖아요 ㅠ)
제가 평소 저 회원님이 구사하시는 화법이나
진정성 등을 어느정도 짐작하고 있었는데
확인과정없이 저런 경거망동 했다는게
참 스스로 멋쩍으면서 또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급하게 치신 글이다보니
전달상 오류는 있으셨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그렇다해도 제가 아주 급발진을 해버렸으니...
제 잘못이 매우 큽니다.. 아니 제 잘못이죠.
오늘인가 어제 휴무셨다는데,
쉬는날 기분 안좋아지시게해서 더욱 죄송하네요.
진심어린 사과드립니다.
추가로
제가 이 닉을 달고 랭커 달정도로 시간 감정 소모하면서까지 활동한건 제가 무슨 편집증이나 잘난체나 하고파서 그런게 아닙니다. 더더욱이 어느 50 대머리아재 글 맹키로 제약회사에서 일하는 건 절대 아니구요.
그냥 좀 오지랖입니다.
처지 비슷하고 머리때문에 우울감 느끼는동년배나 후배님들에게, 제 경험이나 정보를 공유하면서 위로해주고픈 마음이 큰겁니다.
인생에서 한참 바쁘고 회사에서 한참 일하는 시기에 그깟 랭커 딱지 하나 달고 잘난체 좀 하면서 시간 노력 감정 소모하는게 아닙니다.
닉은 왜 이러냐?
제 글 보신분은 알겠지만 그 미꾸라지 몇몇이 커뮤니티 잠식해나가면서 부정적인 글만 쓰는게 아니다싶었습니다.
한 명 보냈구요. 다른 한 명은 익명으로만 글 씁니다.(여기 또 익명으로 아재체쓰면서 댓글 달 예정^^)
거 따라다니면서 꾸준히 싫어요랑 익명댓글 달더라
50대 아재의 스토킹 정중히 사양합니다 ~
아무쪼록 저도 장기복용자인 만큼
제 몸 체크해가며 또 부작용 최소화하는 방안들을 적용해나가면서 경험 공유해드리고 정보 나누겠습니다.
어느덧 12월 올 해도 끝자락인데
코로나 다들 조심하시고
머리도 잘 지켜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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