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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悩み相談] 바르는 미녹시딜 vs 먹는 탈모약(프로페시아 등) 고수분들의 의견이 궁금압니당..

  • 4年前

  • 2,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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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셍용.

30대 초이고, 할아버지는 탈모라고 생각해본적은 없긴한데, 아버지는 머리숱이 많이 없으시거든요..

그리고 작년 겨울부터 정수리 뒷부분쪽에 불빛으로 보면 보이는 곳이 많아서 나름 관리하다가 약으로도 해야겠구나라고 생각되어서 알아보고 있습니당..(대다모에서 정말 많은 정보 얻고 있어용..감사..)

그러다가 바르는 약도 효과를 보신분도 있다고 하시는거 같은데,

부작용 측면에서는 먹는 약이랑 바르는(미녹시딜?)약이랑 어떤게 더 안좋은지..

바르는 것도 평생 써야한다고 하는데 만약 부작용이 피부염?(몸에 안 맞으면)이면 바르는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해서요..

아직 정보가 부족해서 고수분들께 여쭤봅니당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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