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때 이식모 안자라서 걱정하다가 4개월부터 이식모 보이고 짐 6개월되니까 하루가 다르게 풍성해지네요
평생 못할꺼 같은 베이비펌도 했구요 ㅎ 붕붕떠있으니깐 숱 많아보이고 진짜 짱이예요
다 채워지지는 않았지만 이 정도도 된게 어딥니까 좋게좋게 생각해야죠 ^ ^
모제림이 비절개가 유명한데는 아니라서 잔걱정이 많았는데 이제보면 괜한 걱정이였나 보네요 ㅎ
아 지금 완전 저 업되있는거 보이시죠? 이유는 이번 주 소개팅 잡혀있어서 기분 날라가겠네요
친구가 왠일인지 저 득모기념으로 주말에 소개팅 시켜준다고 기대하라고 사진보내줬는데
진짜 여신님 사진을 보내왔네요ㅋ 진짜 내 잘되면 득모하고 여친생기고 환생이네요
단체로 소개팅 한적은 있어서 일대일 소개팅은 첨이라 장소도 그렇고 옷은 머입을까 고민도되고
연애고수님 팁 좀 알려주세요 미춰버리겠네요 상대는 25살이고 디자인회사에서 일한다네요
디자인회사에서 일한다니 옷도 대충 못입겠고 나이가 25살이아 밥은 어디로 먹으로 가야되나 물어볼때가 여기뿐이 없네요
- 本掲示板での体験談手術植毛はご報告ください。 (削除および退会)
コメント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