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여자분이 있습니다..
제 나이는 28 m자 꽤 진행됐고요..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모자가 태양을 피하는 게 아닌..다른 용도가 된 지가 꽤...
2달 전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문이 열리고 어떤 여자가 들어오는데
웬만하면 한 번 쳐다보고 다시 책 보는데
진짜 멍하니....계속 봤습니다,..
아직도 들어오던 모습이 기억날 정도로요...지금까지 살면서 이런 감정 첨이라고 할정도로요...
사실 공무원 셤 잘 치면...
진지하게 사귀고 싶었지만...영.어 이 xxx땜에..미끄러진것 같네요.
아무튼 셤 치고 그냥 도서관에서 있는데 그여자가 들어오늗데..
다시 첨 봤을때하고 같은..그런 감정이....
제가 좋아하는 이상형하고 많이 다릅니다..
저는 남미 여자분 같은 몸매를 좋아해서요..
근데 전혀 아니에요...모델같이 마른 몸매니깐요..
친구들도 깜짝 놀라곤 하네요...전혀 다른 스타일 여자를 좋아한다고요...
전에 한번 쓴 적 있지만 얘기를 걸어보고 싶지만...
머릿속은 아나운서처럼 생각하는데 막상 "저기요"라는 말도 못하는...그러네요...
공부 중인데 이성관계 생기면 절대로 안 된다고 하는데..
저도 사람인지라 힘드네요...남을 좋아하는 감정을 없애버리려는 게요..
내일 그냥 말 한 마디 건네보려합니다...
고백이라기보다는 일단 친한 관계로 되려고요..ㅎㅎ
멘트 생각해놓은 게 있는데 잘 때 다시 한번 정리 해야겠네요.ㅎㅎ
부디 낼 버벅대지 않고 말하기를 빕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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