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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雑談] 저의 담배 금연기..

  • 12年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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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살 정도부터 24살정도 까지 담배를 피웠드랬어요.
친구의 권유로 장난삼아 가볍게시작한게 끊기가 너무 어려웠죠.
3년정도 피고나서 담배를 끊으려고 시도 하기 시작했어요.
매번 라이터와 담배를 함께사서 한두개피 피고는 끊겠다고 담배와 라이터를 버렸죠.
버리고 또 사고 또 버리고 또 사고...
그걸 6개월 이상 반복하다가 진전이 없어서 담배를 그럼 무식하게 펴보자하고 줄담배로 하루 3갑 이상씩 폈어요.
그렇게 하니 열흘쯤뒤에 몸에 탈이 나더라구요.
식욕도 없고 몸살같이 끙끙 앓으면서 머리가 깨질거 같았어요.
일주일은 담배생각만 해도 끔찍할정도로 싫었죠.
무식하게 담배 피기 시도를 두번째인가 세번째 했을때 첨 2주간은 담배생각이 안났구요.(그 2주간이 사실 금연하기 가장 힘든시기)
그다음 한주는 담배생각 났지만 무식하게 담배피기의 고통을 알기에 참았죠.
그리고 쭈욱 금연으로 갔어요.

제가 느끼기에 담배 금연 3주만 하면 금연 7부능선은 넘었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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