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8세 입니다.
아보다트 복용하시려는분께 참고 되시라고 글올립니다.
처음에 복용한 약은 피나스타정 복제약을 2년 복용 했는데 머리가 더이상 안빠지고 유지 되었습니다.
그런데 M자 탈모가 심해지고 머리카락이 가늘어 지면서 많이 빠지는 현상이 오더군요.
그래서 프로스카로 바꾸어 복용을 1년정도 해도 별로 효과가 없더군요.
그래서 아보다트로 바꾸어 복용을 시작하니 M자 탈모부위에 1~2개월부터 솜털이 올라오기 시작 하더군요.
그머리는 자라서 굵은 머리로 바뀌었고 머리가 빠지는 현강도 멈추었습니다.
그래서 아보다트를 매일 1알씩 먹다가 하루 프로스카 하루 아보다트 바꾸었습니다.
그런데 솜털이 더이상 안올라오고 유지만 되었습니다.
역시 약효가 떨어지는것을 느꼈습니다.
하루에 한알로 다시 바꾸어 먹을 예정 입니다.
부작용은 운동으로 극복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매일 실내 자전거 매일 한시간씩 영어 공부 하면서 타고 있습니다.
그럼 이글이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나다.
역시 아보다트 효과는 만점 입니다,
여러분도 득모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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