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年に開設され、24年の歴史を誇る大茶母の根深い脱毛コミュニティ大茶母の私たちの物語掲示板です。

脱毛に関する自由な書き込みを掲載するスペースです。

先週のコメントランキング

  • 1等 会員グレード K44056800112508201626
  • 2等 会員グレード K4820979365
  • 3等 会員グレード K4841851254
  • 4等 会員グレード 으마류녗
  • 5等 会員グレード K4938939996
  • 6等 会員グレード K46677049852512290744
  • 7等 会員グレード dkqlldlf
  • 8等 会員グレード 데이빗백원
  • 9等 会員グレード fkwjmqke
  • 10等 会員グレード K4960300259

[私の治療法] 탈모이야기

  • 12年前

  • 1,015
2
저는 22살이데
민증 나이로 19살에 군대를 갔다왓는데요
군대에서 고참을 잘못 만나서인지
머리가 심하게 빠지는거 같앗어요
물로 입대전에도 숱이 좀 소홀해지나 싶기도했는데 그게 그렇게 심각하진 않았거든요
왜냐하면 기존에 머리숱이 많았었습니다
근데 일병때 누나가 면회를 와서 외박 나갔다가 복귀하면서 머리를 밀었는데 왠걸?
대머리 독수리 한마리가 있는겁니다
일병이라고 머리를 살짝 길럿어서 몰랐는데 밀어보니까 완전 70대 노인네가..
복귀하고 고참들 간부들이 엄청 놀려대고 그때부터 머리에 신경이 엄청 쓰이는겁니다
그래서 제대할때까지 조사를 하고 또한결과
저는 강남 맥스웰 피부과에 가서 수술을 했습니다
14년도 1월15일날 햇구요 이제 3개월 되가네요
아직 이식모가 안빠지고 자라는게 있어서
걱정이 좀 되긴하는데
그래도 없는것 보단 낫구요
약 프로페시아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 誠意のある一文が大きな力になります。 無責任な投稿やコメントは通報してください。
- 本掲示板での体験談手術植毛はご報告ください。 (削除および退会)

コメント 2

  • 最新順
  • おすすめ順

    植毛フォト&レビュー

    1 16

    地域別植毛病院マップ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