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교대근무를하는데 피치못하게 야간(새벽)일도하게되네요...
전 항상 밤에는 자야되는데 교대근무를한지 이년이되가는데 아직도 야간일이 적응이안되네요
그만두고 다른거알아보고싶지만 딱히 할주아는것도없고
야간일할때 잠을못자서 스트레스도엄청받고 몸상태도 말이아니네요..
야간근무1주일은 보통 하루 4시간정도자는거같구요... (낮에 잠이 너무안오네요..)
야간일을 하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야간할때는 더많이자고 더자도 피곤한데
생활패턴이바뀌니 낮에 잠이안오고 밤에 잠이계속오는데 못자고 버티고 스트레스받으니
머리감을때나 만질때 우수수떨어지는게 보이는거같습니다..
교대근무자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방법이 정말없는건가요..
먹고살려면 일은해야겠고
머리안빠지고 사람답게도 살고싶고....
탈모땜에 남들은안하는걱정 혼자하는거같기도하고..
많은거바라는게아니고 그냥 먹고사는건데 이리힘듭니까... 하..
저에게 희망이있을까요... 탈모에대해서... 아직 이십대중반인데..
직장옮기라는 답안말고... 다른방법이 필요합니다..
제머리속엔 답이없어 그냥 끄적여봅니다..
프패2월달부터복용해서 지금까지복용중이구요
약발을 확받는타입같지도않고 그냥 안먹기전보다는 조금줄어든느낌..
그리고 야간때는 그냥 막털리는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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