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때부터 먹어서 벌써 계산을 해보니 16년 먹었네요
고등학교 운동회때 계단에 앉아 있는데 위에 앉아 있던 친구가
너 머리빠지냐? 이소리를 듣게된 후부터 대다모를 알고 복용을 시작...
그땐 대다모에서도 쉽게 프카를 구할수있었기 때문에
2~3년치 정도 쟁여놓고 먹었던거 같습니다.
16년가까이 대다모에서 프카를 구입해 먹었어요
처음먹었을때 엄청나게 머리에 힘이들어가고 약간 갈색빛의 머리가 까맣게 되더군요
군대에 가서도 먹고 빠지지 않고 먹었습니다.
첨엔 엄청나게 효과를 발휘 하더니 몇년지나니 그냥 현상 유지만 가능할정도?
미녹도 사용해보았지만 두피에 자꾸 떡이져서 사용안하고 먹는것만 감행...
중간에 2달정도 약을 안먹어 본적이 있는데...
골룸이 되어 가더군요...그 뒤에 놀래서 약을 안먹은적은 없습니다.
오늘 전에 쓰던 아이디를 탈퇴하고 새로 만들어서 글을 쓰고있네요
구글에 검색해보니 나에 이야기가 적날하게 나와있어서
아이디 하나만쓰는저에겐 엄청난 치명적이였다는....
최근 여기서 프카 구하기도 힘들고 쪽팔려서 못갔던 피부과를 다녀왔습니다.
한달정도 못먹고 있다가 수북수북 빠지는 머리를 보니 저번처럼 골룸이 될까봐 철판이 깔리더군요
프로페시아가 궁금하기도 햇는데 진작 먹어볼껄...
보는사람마다 무슨 탈모약먹냐고 물어봅니다...
엄마가 가장빨리 알아차렸고 물어봤음...
효과는 기대이상... ( 단 프로스카때는 별감지 못했던 성욕감퇴를 느낌 )
2달먹어봤는데 시골이라그런지 터무니 없는 각당 7만원...
카피약도 먹어보고싶어 오늘 한미 피나테드 2달처방받고 글 남깁니다.
가끔 글남기겠습니다.
모두 득모~
p.s 궁금한점은 댓글 남겨주시면 늦게라도 답글 남겨드릴께요
- 本掲示板での体験談手術植毛はご報告ください。 (削除および退会)
コメント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