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진이 제가 요즘 복용하는 약들입니다 약 절단기 안에 들어있는 푸른색 약이 8년전부터
4등분해서 먹고 있는 프로스카이고 미녹시딜은 얼마전부터 커클랜드에서 나온 스프레이형태가 아닌
폼 형태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녹시딜은 8년전에 프로스카와 함께 시작했다가
몇번 쓰고 안쓰다가 올해 2월5일에 이식수술받고나서 한달정도 후에 국내산 마이녹실 한달정도 쓰고 다떨어져서
폼형태의 커클랜드 미녹시딜 구매대행으로 구입해서 쓰고 있는데 확실히 폼형태가 스프레이보다 두피에
자극이 덜 가는거 같더군요
그리고 여기서 이것저것 알아가보다 보니 저 또한 dupa 인지 옆머리랑 뒷머리도 얇고 숱이 적어서
그런 경우엔 발모효과는 없지만 기존 모발을 굵고 튼튼하게 해주는 영양제 형태가 좋다고 해서
독일 비어라보사의 비어헤페+아연(맥주효모)제품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또 약흡수를 원활하게 해준다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도 먹기 시작했습니다
오메가3도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고 해서 먹기 시작했는데 요즘 확실히 달라졌다라고 느낀건
저 말고도 수많은 탈모인들이 그러하듯 전 주로 외출할때 모자를 쓰는데 예전에는 모자쓰고 운동하고
들어오면 머리가 완전히 딱 달라붙어서 정말 보기 흉하고 다른사람들 앞에서 모자를 벗을수 없었는데
요즘은 모자쓰고 2시간정도 운동하고 돌아와도 모자를 벗으면 머리에 볼륨감이 있고 전혀 어색해보이지 않더군요
숱이 많아졌다든가 눈에 띄게 발모효과가 보이지는 않는데 확실히 머리에 좀 힘이 생긴것 같고
헤어라인쪽에 솜털같은게 많아진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점점 자신감이 생겨서 요즘은 더 자주 운동도하러 다니고 약도 꾸준히 일정하게 먹고 있었는데
요즘 덥다보니 운동후에 시원하고 맛있는 음료가 생각나서 실제로 탄산음료나 스포츠 음료를 먹기보단
작년에 맛있게 먹었던 발포 비타민이 생각나서 검색해보다가 요즘 먹고 있는 비어헤페+아연 제품과 같은
비어라보 회사에서 나온 발포 비타민(멀티비타민+미네랄 제품)이 있길래 이거다 싶어서 주문했죠
그래서 며칠전부터 먹고 있었는데 성분표를 보다보니 발포비타민이랑 비어헤페+아연제품이랑 겹치는 성분이
상당히 많았고 1일 영양소 기준치도 두 제품모두 100%를 넘기는 성분들이 많더군요
비어헤페는 하루에 2~4정을 복용하라던데 전 4정(최대치)를 꾸준히 먹었습니다
거기에다 겹치는게 많은 발포비타민 제품도 먹으니 괜히 과다 복용으로 안좋은게 아닌지 모르겠네요
- 本掲示板での体験談手術植毛はご報告ください。 (削除および退会)
コメント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