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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薄毛] m자탈모,,

  • 10年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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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모자쓰는걸 좋아했어요,,그래서인지 남들보단 머리숱이 없는편이라고 믿고 살아왔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비어보이는 앞머리가 짜증나서 28세 쯤에 처음으로 탈모관리 해주는 병원을 갔더니 탈모라고 하더라고요,, 수술하는병원이아니고 관리하는병원이이때문에 치료를 받으라해서 4년동안 방치하다 도저히 안될것같아서 무작정 모제림이라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지인도 수술을 했고,,, 바로 예약하고 드디어 .....8월24일
2700모 이식 수술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1차 실밥 제거한 생태구요,, 정말 매일 아침마다 비어져있는 머리를 가리기 급급했던 불과 일주일 전..왜 진작 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고요.. 많이 아팠어요,,지금도 아프고요 근데 참을 수 있습니다 제겐...머리털이 있으니까요!!!!!!!!!!!!!!!! 고민이신분들!! 개인적이지만 이식 추천합니다힘내세요! 사진은 수술 다음날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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