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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薄毛] 오늘부터 대다모 활동과 관리글 공유는 중단하겠습니다.

  • 10年前

  • 1,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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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간다님께서
저의 활동에 관하여 부분부분 안좋게 생각하고 있고
제가 글 쓸때마다 그분은 스트레스 받으실것이고 저의 글과 댓글 하나하나 따질건 없는지 찾을것이고

그것은 서로에게 스트레스가 되면 이건 탈모의 가속화 요인이 될것이고
결과적으로 제가 글을 안적는게 좋을거라 판단됩니다.
탈모회복의 공유하는 게시판에서 굳이 탈모가속화가 되는 스트레스를
제가 타회원에게 줄필요는 없지 않을까 생각되고

제가 대다모에 글을 적는다고 1원하나 던져주는것도 아닌데
활동은 안한들 개인으로는 전혀 관계가 없지만
아직 공유하고픈 관리썰이 많고 도움받고 개선되었다고 쪽지주시는 분도 많아서
그부분은 아쉽습니다.

저의 관리글은 제가 글쓰는 재주도 없고 주장을 강하게 어필하는 부분이 필요해서
반감을 가질수있다는 생각은 했으나 저처럼 약물만으로 해결되지 못했던 회원도 있을거라 판단하여
1명이라도 도움된다면 계속 활동을 이어가려고 했습니다.

제가 제목을 유독 강조하고 단호하게 말한것은
군중심리가 존재하는 커뮤니티라 약물만으로 효과못본사람의 경우
게시판에 관련글을 쓰기 힘든 부분이 있을것입니다.

생활습관이나 다른 방법의 글을 보면 자극을 받기 힘든부분이 있고
왜냐면 생활습관이 탈모관리에 중요하다고 하다보면

그럼 내주변사람들 다 막장인데 저 사람들은 왜 탈모가 아니냐?
내친구는 자위를 엄청하는데 상관없던디? 사기꾼 아니냐?

이런저런 힘든부분이 많아서
제목이라도 강하게 어필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약물에 반응없는 사람이라도
계속 약이 최고라는 다른 의견에 계속 이끌려 약물만 먹게되고 다른부분은 방치되어
본인신체의 문제를 돌아볼 생각을 못할수 있기에
강조아닌 강조를 하였습니다.

봄날은 간다님 말처럼
당신도 늦게 자면서 남에게 수면관리 하라고 말할수있냐는 말에
저자신도 관리할 자격이 없는데 누구를 가르치냐 라고 생각할수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새벽 생업때문에 일하고 짬시간에 수면을 줄여가며 글올린다고 말하니
봄날은 간다님이 그럼 생업에 집중하라는 말을 들으니
정신차려지네요..ㅎ

최근에는 댓글은 못달고 있지만 예전에 댓글달때에
건성으로 댓글 남기기보다 최대한 도움드릴려고 저의 의견을
때론 강하게 어필하였고 글도 길어졌습니다.

물론 대다수에게 공감될수있는
댓글을 남길수도 있지만 그런 댓글은 이미 다른 회원분께서
매번 남겨주시게 때문에 저까지 그럴필요없다고 생각하였고
그 요인이 대다모 활동을 계속 이어가게한 핵심이였지만
그런 과정에서 안좋게 받아드릴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분이 오늘 댓글로 지적한 여러가지 비판중에 세가지정도 집어보자면

제 관리글중에 약물만이 탈모관리의 전부라고 생각하고 신격화 하시는분은
저의 글을 읽으면 반감이 될수있기에 뒤로가기를 권장한다는 내용을 적은것은
이렇게 해도
글을 적으면 쪽지로 약물외에 다른 사이비방법따위는 언급하지 말라는 막말투로
쪽지를 보내는 사람이 있기에 미리 서두에 올려놓은것입니다.

그리고
전문의를 무조건 비판한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탈모치료의 루틴의 현실에 대해서 말한것이고
모대학병원의 박사님처럼 올바른 의사가 드물고 성의업이 약물만 처방해주는 현실과
약물의 효능을 못느끼고 있는데도 약물만 처방하는 병원방식에 대해서 비판한것이였습니다.

그래서 회원분들에게 피부과에서 약처방을 받되 가정의학과나 대학병원에서
자신의 영양결핍과 모발미네랄 검사를 하는것이 더 탈모관리에 올바른 방법이 될수있다고 권장했습니다.

약물만 권한다고 무책임관련도
탈모는 개인마다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될수있으며 단순하게 약물만이 답이라는 패턴을
집어볼필요가 있다고 생각했기에 탈모=약. 약외에 방법은 무의미하다는 의견에0 대해서 말한 의미입니다.
저처럼 약물을 수년 수십년 먹어도 효과가 없거나 떨어지는 사람은 분명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부작용은 드물다고 하지만 분명 체감하지 못하면 그 심각성은 1%도 모를수있습니다.

탈모약물을 섭취했는데도 전립선질환에 걸렸다는
이부분을 되도않는 말을 했다고 언급하셨는데 왜 되도않는 말인지 이해가 안가지만
1mg 피나역시 전립선에 기전합니다. 탈모약이라고 모낭에만 효능주는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고환과 부신에 기전하여 dht를 줄이게 됩니다.
즉 dht의 농도로 전립선질환이 생기기에 농도를 정상인보다
20대부터 dht농도를 약물로 줄였음에도 질환에 걸렸다는 것을

너가 전립선약물을 먹지않고 탈모약을 먹고 전립선비대에 걸렸다고 말하는것은 어이가 없다
라고 말하는데 전 오래전부터 5mg약인 유로스칸을 복용하였고 피나도 복용했다고 말했는데도
지금 와서 되도않는 헛소리로 몰고 가시는데, 머 어찌 더 설명할수는 없네요.

이 말의 의미는 전립선과 탈모는 dht가 요인이지만 위 내용처럼
약물을 수년 먹어도 생활습관과 식습관등이 영향을 미치게 되면
50대이후에 생길 전립선질환과 탈모고 10대20대에 생길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하다는것이
제가 댓글쓴 의도입니다.



이런저런
구구절절
더 예기하는것도 그렇고

제가 아니라도 다른회원님들이 좋은 관리글을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대다모에 관리글을 길게 쓰고 주장을 강하게 어필하고 제목을 자극적으로 단 이유는
10년전에 제가 이마반이나 삼탈에서 활동하던 시절이나 탈모글 패턴티 지금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동안 약물외에 생활습관을 교정하고 저의 망가진 생활과 유전적으로 결핍된 부분을 보충하니
약물과 시너지 효과를 충분히 얻었고 10대탈모부터 30대까지 유지와 회복을 하였기에
이 부분을 공유하고자 하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아직 더 공유하고픈 자료와 글들이 많지만

더 상식적이고 더 글을 잘쓰시는 회원분이 있기에
저는 이만 줄이겠습니다!

나중에 블로그를 하게되면 놀러오세요~
꼭 관리 잘하셔서 득모하고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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