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을 옮겨 다시 적습니다!)
얼마전에 모발이식 수술을 했습니다
사람의 욕심이라는게 끝이 없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수술 하고 나서도 계속보게되고 지난 원래 모습과 비교하면 확실히 달라보이는게 느껴지지만 좀 더 약간만 더 채웠으면 좋았을걸..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평소에 머리를 잘 가리고 다녀서 사람들이 이마가 좀 넓고 숱이 많지 않다는건 알지만 탈모가 있다라는건 관심있거나 저엉말 친한 친구가아님 모릅니다..
넘 확달라지면 자연스럽지 않았을거야.. 라고 위안하지만
(다른사람들이 수술한거 모르게 하고싶으니 이게 더 나은걸까요?)
수술 후 이마 길이를 재보면 가운데 부분 6.5센치 정도구 끝 엠자라인에서 눈썹 윗부분까지 6.5에서 7조금 안되는것 같습니다
옆짱구라서 이마가 더 넓어보이는것도 컴플렉스라서
관자쪽에 보강을 하다보니 거진 3500모 심었는대도 조금 부족한 기분이 듭니다..
선배님들이 보시기에는 어떤가요? 그리고 만약 좀 더 이마를 좁히기 위해 수술로 다시 조금 리터치 한다면 한참 뒤가 되어야겠죠?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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