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일본에서 개봉했던 "사후"라는 영화에선...
죽은뒤 일주일안에..
살아생전 자신이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생각하면.. 그 공간에서, 영원히...아주 영원히 살아갈 수 있다고 합니다.....
사후세계에 온사람들은 저마다 가장 행복했던 순간들을 말합니다.
하늘이 맑을 때, 어릴적 춤을 출때, 부모님과 함께 놀이 동산에 갔을때.....
제각기 행복이 머물렀던 찬란한 순간들을 얘기 하지만, 한 70대 노신사는 행복했던 순간을 선듯 말하지 못합니다...그는, 삶이 너무 평범했기 때문에 그 행복했던 순간이 언제인지 말하지 못하죠....
아무리 행복했던 순간이라도 , 그곳에 영원히 머문다면 그리 좋을것 같진 않지만 .....꼭!..반드시 그래야만 한다면 .....
우리 동지여러분은 인생에 있어서 어느시절에 , 어떤지점에 머물고 싶나여?
문득 이런 생각을 해보면....나에게 있어 그 시절은 언제일까란 고민을 곰곰히 해본답니다.
어릴적 아무 고민없이 천진난만하고 세상의 때가 묻지 않았던때도 좋지만.....
지금까지 살아온..짧다면 짧은 인생에서의 선택이 아닌.. 앞으로 살아갈 날들중에 기억에 오래남을 행복한 시절이 꼭 생기길 바라는 맘이 드는게 사실이네여.
우리 동지 여러분들도 ...정말 이런 사후세계가 사실이라면..
정말 좋은 추억을 많이 떠올릴수 있는.....그런 삶을 살길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앞으로 즐거운 시간이 많이 생기길 바라며...
왜냐고요?
그 시간 속에서 영원히 살테니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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