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약먹은지도 꽤 돼서 얼만큼 먹은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5개월쯤 된거같네요
쉐딩은 전혀 없었던거 같은데 머리감을때 항상 빠지는머리
체크는 하고있습니다.
보통 하루 한번 머리를 감는데 머리감고나면 드라이로 말리는거까지
40개정도 빠지는거같네요(한창 진행할땐 감는족족 50~60개 빠짐)
약효과는 확실히 체감하고 있는데...
이상하네요 빠지는머리가 대부분 뾰족한 머리뿐이라 ㅠㅠ
엄청나게 얇은 머리카락이 그중 10중에 1개꼴이긴하지만
이게 개선조짐이 보이는거라고 볼 수 있을까요?
숱은 분명 많아진거같고 엠자도 잔털이 라인밑으로 올라오고 있거든요
빠지는머리가 끝이 뾰족한게 많다면 여전히 진행중으로 봐야하는건지..
아님 연모화된 머리를 버리고 점점 굵어지고 있다는건지..
선배님들 알려주십쇼 ㅠㅠ
아.. 그리고 정상인들도 힘줘서 잡아당기면 당연히 빠지는건가요?
탈모 인지하고서 머리카락 잡아당겨보는 이상한 버릇이 생겨서 ㅠㅠ
세게는 아니지만 잡아당기면 한두가닥씩 빠지네요 ㅋㅋㅋ
이것도 끝이뾰족한 머리카락이 대부분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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