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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雑談] 봄이 오고 모내기의 계절이 오듯...

  • 9年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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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새해가 되고 1월 5일날에 절개로 모발이식을 받았더랬죠.
m자 헤어라인 및 탈모 때문에 3,800모 수술 받았고요. 이제 2달이 조금 더 채워지려고 하네요.
하루에 한 번씩 병원에서 처방받은 카피약 먹으면서, 아침에는 조금 남은 마이녹실 s도 먹고 하루에 한번씩 검은콩 두유도 마셔주고...ㅎ 모낭염이 일어나지 않게 2~ 3일에 한번씩은 바르는 마이녹실까지 바르면서 열심히 농사 중입니다.
언젠가 자라게 될 모발의 새싹을 기원하며... 많은 여러분들에게 풍성한 모발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P.S- 현재 98%정도가 탈락한 상태이고, 민민한 무늬에 딸기 같이 구멍이 숑숑 뚫려 있고 거기에 껌은 모발들이 한 50~ 100개? 정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한 2, 3mm로 자란 머리카락도 10~ 20가닥 있는 것 같고요. 이러한 상태라면 과연 언제쯤에 솜털이 자라나게 될까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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