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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薄毛] 휴.... 이제 본격적으로 해보렵니다

  • 9年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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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 여성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달고 짜고 매운 음식을 먹는 것으로 풀었더니 20대 초반에 살이 너무 많이 찌고 머리가 가렵기 시작하더니 점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또 맘껏 꾸밀때라 탈색, 염색, 펌등 머리를 가만히 두지 않았었죠. 병원에 갔더니 건선두피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때는 20대 초반이라 치료비가 마련하기에 손이 떨려 식습관과 운동을 병행하고 샴푸를 바꾸고 그래도 괜찮아지겠지하고 돈을 벌 수 있을 때까지 어떻게든 버텼습니다. 이제 좀 있으면 정식으로 월급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다행스럽게도 가려움은 많이 줄었지만 머리카락의 굵기가 매우 얇아졌고 머리카락을 넘길 때, 친구가 빈 부분이 보인다고 이야기 해주더군요...
그래도 이제 자본이 생겼으니 본격적으로 탈모와의 전쟁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다들 힘내서 승리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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