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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悩み相談] 35살....20살때부터 탈모진행됐는데요...이제 슬슬 준비 ㄱㄱ

  • 9年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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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저는 제가 탈모가 올거란걸 어렸을때부터 짐작을 하고있어서,,

아버지가 전두환이랑 판박이..

그래서 20살때 시작될때 올게왔구나하고 큰 동요가 없었죠..

그 이후에 삭발로 15년 살았습니다...미용실은 아예안가고 집에서 짜르고 모자쓰고 살았습니다.

물론 약도 한번도 안먹었고,,그냥 빠지든가 말든가 방치했죠 ㅎㅎ

이제 여자를 지대로 만나볼려구 두피문신혹은 모발이식을 알아보는데...

뒤에랑 옆부분이 비교적 숱이 많아서 지금은 모발이식쪽으로도 생각중입니다.

원래 삭박머리라 두피문신도 티 안나면 고려중이긴하구요,,

근데 이게 비용차이가 없더라구요,,그래서 모발이식족에 더 무게를 두고있습니다..

현재 약을 안먹고 있는데...모발이식은 이번겨울 생각하는데..

약을 지금부터 복용하는게 조을까요? 아님 모발이식하고부터 복용하는게 조을까요?

그리고 절개 비절개식의 차이가 몬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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