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미녹 팁을 좀 적어볼게요.
미녹 바르실때 보통 하루에 2번 바르잖아요?
바를때마다 머리 감고 말리고
이 과정 너무 싫은데..
저는 한번에 2ml 발라요.
하루에 2번씩 바르는짓을 4년정도 했는데
1ml씩 두번 바르나
2ml를 한꺼번에 바르나 차이가 없습니다.
저도 다른분이 알려줘서 해봤는데
그동안 1ml씩 두번 발랐던 시절이 참 아깝더군요..
왜냐면 약 바르기 위해서 잘 놀다가도 집에 와서 머리 감고 약 바르고 했어요..
그때마다 참 개쌍욕 나와요.
지금은 그런 불편함이 전혀 없죠.
머리를 하루에 2번 감으니 그게 더 탈모 유발하눈거 같구요.
그리고 아보다트 후기입니다.
프페 1년 먹다가 아보다트 갈아탔는데
프페 먹을땐 그냥 현상유지 하는구나 했는데
아보다트 갈아타고는 주위에서 정수리 완전 좋아졌다고
얘기도 몇번 들었습니다.
지금은 탈모 얘기 안나와요.
근데 친구에게 아보다트 소개 해주고 복용 시켰는데
두드러기 나더라구요...병원 가니깐
프페 먼저 먹어보라고 해서 프페 복용중입니다.
의사샘이 프페 먹다가 갈아타보라고 하더군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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