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월부터 머리가 많이빠져 병원 두군데를 갔는데
한곳은 만져보고 서서히 얇아진다고 m자라고 하는데 믿기지 않아서 다른곳 갔더니 거기도 만져보고 피검사 하고 얇아진다고 m자라해서 현재까지 아보다트 복용중입니다.
현재는 머리 많이 안빠지고 누가봐도 탈모인지 모르는 정도입니다.
(제가 봐도 모르겠고)
그런데 요즘들어 발기를해도 강직도가 떨어지고 금방 풀이죽어버립니다.. 비용도 만만치 않구요...23살나이에 감당하기 힘드네요
그래서 질문드리는 것은 제가 진짜 탈모인지 의구심이 듭니다.
제가 한동안 굶으면서 다이어트를해서 10키로가량 감량도 했고
부모님들도 집안에 대머리는 없다고 하셨는데 탈모가 맞냐고 하십니다.(작은 할아버지 한분만 대머리) 그리고 원래 모발이 얇다는 소리를 미용실에서 많이 들었었구요...
근데 또 약먹으니까 머리가 안빠지는거 같기도 하고...
다른 변화가 하나도 없습니다. 약을 먹어서인지 원래 탈모가 아니라서 그런지 m자 라인도 올라가지 않았고요...
매일매일 고민이 되는데 회원님들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아직 젊은나이라서 많이 걱정됩니다
+머리사진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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