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6,7,8,9,10.11
>1.누굴 만나든지 머리숱은 얼마나 있는지 꼭 살펴본다.
>
>2.월드컵에서...축구 이외의 남들은 신경 안쓰는것에 신경쓴다.
>굳이 말하자면 지네딘 지단을 보면 반짝이는 대머리가 웬지 슬퍼지며, 루이스피구를 보면 새까맣게 풍성한 머리숱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다.
>
>3.개미떼처럼 운집한 사람들(예:광화문 거리응원전)을 보면서 '이 많은 사람들이 머리카락은 한가닥씩만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허황된 망상을 하곤 한다.
>
>4.내 머리카락들 잘 있나 하는 우려감에 습관적으로 자신의 머리카락을 쓰다듬곤 한다.
>
>5.머리숱 많은 친구의 머리를 은근슬쩍 쓰다듬어 보며 그 풍성한 느낌이 너무 부럽다.
>
>6.마음에 드는 여자와 마주 하면서 머리숱때문에 왠지 은근히 자신감이 없어지곤 한다.
>
>7.머리를 감기가 왠지 부담된다.
>
>8.비 맞기가 매우 두렵다.
>
>9.머리가 완전 벗겨진 아저씨들을, 보면 왠지 자신도 불안해진다.
>
>10.늑대나 고양이, 북금곰 같은 털많은 동물들을 보며 '저 엄청나게 수북한 털을 내 머리에 이식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망상까지 해본다.
>
>11.뉴스에서 사고로 사람들이 죽었다는 소리 들으면 '이왕 죽을거면 머리숱이나 나한테 다 주고 죽지..'하는 참 웃기는 망상도 서슴지 않는다.
>
>12.염색, 스트레이트, 등도 함부로 하지 못한다. 더 빠질까봐...
>
>13.심지어는 청소하다가 멍하니 빗자루를 바라볼때가 있다. (대걸레도 가끔씩은..)
>
- 本掲示板での体験談手術植毛はご報告ください。 (削除および退会)
コメン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