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올해 29으로 20살때부터 진행되어온 탈모로인해 피가마르다가
드디어 털모자를... 한 3개월즈음 되었네요~ 그런데 이것이 유전인지라
아버지가 하신곳을 추천받아 했는데 (클립 탈부착식으로) 이거원 하루하루
불안해서 살수가없습니다.머리 들어올리면 라인이 눈에 팍팍 티가나서 바람불면 불안한게 머리숱없을때보다 더심하네요~ 게다가 누가 머리를 살짝이라도 잡아당기거나 어디걸려서 벗겨질것만같은.. 게다가 혼자사는지라 친구들도 자주놀러와서 자고 여친과도 종종... 이게 잘때 쓰고자면 담날아침에 너덜너덜해서 거의 반즈음 벗겨질라하더라구요 게다가 클립으로고정한부분이 뜯겨서 너무 아푸고요 아픈건참을수있는데 계속그부분 머리카락이 빠지는, 아니 뽑히는거같아요~ ㅠㅠ 그래서 지금 3개월만에 고정식을 생각해보게됩니다. 머 0.03 나노 등등 대충은 설명들어서 알겠는데요 궁굼한것은
1. 고정식 하고나서 전 매일 자고일어나서 아침에 머리를 감고 왁스를 발라야하는데 가능할까요? 그렇게 생활하면 얼마만에 관리를 받으러가야할까요? 물론 수명이 짧아질것은 감안하고 어차피 심는것보단싸니깐요 제가 지방이라 멀리있으면 자주 관리받으러가기가 난처해서요~
2. 알아보니깐 땀마니나면 마니 답답하고냄새도나고한다는데 전 땀도많고 특히 매운거 먹을때는 아주 머리에서 비가오거든요 ㅠㅠ 가장좋은 방법 예를들면 머리카락으로역는방법이나 밀고부착 안밀고부착 아니면 본드종류등등
머 여러가지가 있던데 제 상태가 이러하니깐요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인지좀 알려주세요~
3. 마지막으로 업자님들께 부탁~ 전 천안이고요 추천해주실 방법과 가격 및 그곳 위치 관리비와 예상관리패턴 등등 좀 알려주세요~ ^^
이번주에 여친이랑 해돋이보러 정동진가고 다음주에도 친구들이랑 스키장등등 누군가와 함께 자야할때가 많은데 아주 저한테는 부담스런 여행들입니다 ㅠㅠ 제마음 아시겠죠? 그럼 긴~ 글 읽어주셔서 모두모두 감사하고요~
새해에는 모두모두 행복한 일들만 함께하시고 모두 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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