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가발을 3일전에 착용했구요, 고정식으로 했습니다.
제가 운동을 좀 좋아하고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인데 이틀동안은 머리도 간지럽지도 않고해서 그냥 감지 않고 있었다가 오늘 드디어 3일만에 머리를 감았는데요...
앞쪽은 고정식이라도 일반 테입을 붙이잖아요... 그래서 살살 테입을 떼낸다음에 뒷쪽으로 넘긴 후 그 틈새 사이로 샤워기를 이용해 물을 약간 세게 쭉 흘려보내줬거든요... 그리고 다시 앞쪽을 덮고 나머지 머리를 감고 말렸는데요...
여기서 질문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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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번 머리를 감으실 때마다 저처럼 앞쪽을 들어서 가운데 본머리를 세척해주시나요? 그냥 앞쪽을 들지않고 감아도 상관은 없는지요 (위생상 들어서 감는게 좋긴할것 같습니다만...매번 들게되면 접착력 약화라든지 가발수명의 단축이 좀 염려되더라구요...)
2. 앞쪽을 들고 감을때마다 감고나서 말린 후 테입을 교체해 줘야 하나요...
3. 앞쪽을 들고 감다가 내리고, 다시 드라이기로 말릴때 들어주고 내리고 하다보니까 테잎에 앞머리들이 몇가닥씩 달라붙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일일이 머리들을 다 떼내줘야 하나요... 잘 안 떨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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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식으로 하신 분들... 머리 감으실 때 노하우를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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