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두피] "미녹" 검색결과 (1,76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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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발에 괜찮은 증모제 추천부탁드립니다...
제가 삭발(1cm)로 하고 지낸지 벌써 5년째네요 그전에 증모제도 써보구 가모도 해보구 했지만 큰맘먹고 삭발하고 나서는 아무것도 안하고 맘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물론 미녹은 지루성피부에 악영향을 주는것 같아서 끊었구 프카만 1/4크기로 잘라서 먹고 있는데 현상유지도 힘드네요.... 참고로 정수리 부근이 없는편이라서요 결혼식날(10월초)은 증모제를 좀 쓰고 싶은데요 삭발엔 어떤게 잘 커버해줄까요 스프레이식이 괜찮을거 같긴 한데요 삭발하고 증모제 쓰시는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2007.09.10 샴푸&영양제 조회 3,065 댓글 2 -
선배님들 부담가지지 마시고 샴푸 추천좀...
요즘 탈모가 너무 심해져서 탈모 치료중입니다 현제 프페+미녹 2주일 째입니다 요즘 머리 감을때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 2번을 감거든요 아침에 저녁 다해서 100~140개 정도 빠지네요 머리 감을때만 어차피 샴푸로 탈모 방지나 양모 효과를 기대하는것은 아니니까요 부담 없이 써보셨던 샴푸중에 괜찮은거 추천좀 부탁드릴게요 지금 제 두피 상태는 지성은 아니고요 그렇다고 지극히 건성도 아닌 중간정도네요 비듬도 없는것 같고요 .... 그런데 두피가 약간 가렵고요 좀 표현이 그런데요 답답한 느낌이랄까 좀 그렇습니다 ^^;;;. 앞머리 m자 라인하고 옆머리가 많이 가늘고요 머리카락좀 굵어 지는데 도움 돼는 샴푸좀 없을까요?? 구입 경로 어렵고 너무 고가에 샴푸 말고요 쉽게 구할수 있는거로요..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7.08.30 샴푸&영양제 조회 2,077 -
보노겐이랑 미녹시딜 같이 쓰면 안되나요?
보노겐 첨 사용하는데 보노겐으로 머리 감은후 스칼프메드 사용할건데 시너지 효과 있을까요? 아님 같이사용하면 효과가 더 떨어지나요? 같이 사요하신 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2007.08.22 샴푸&영양제 조회 1,729 -
탈모샴푸 대충 써본거 이야기 해드리죵
제가 써본 샴푸는 리바이, 트리코민, 케라, 별별샴푸 다써보았습니다.. 결론 말씀드리죠.. 전부효과극히 없습니다. 그냥 노멀한 샴푸쓰시고, 차라리 프페나 미녹을 바르세요. 보통샴푸쓰시면 두피와 안맞을수있지만, 위에 샴푸쓴다고 지루성두피에 그리 좋다고도 동의하기 힘듭니다.. 제가 지루성 두피인데, 리바이보젠, 트리코민 둘다 별로였습니다. 지금그냥 해드앤숄더씁니다. 간지럽진않거든요. 위에 샴푸산다고 몇십만원날린거 생각해보면 돈아깝네요. 노멀한 샴푸중에 두피랑 트러블없는것이 제일좋은 샴푸입니다. 그리고 탈모는 약으로 다루시는것이 제일 현명할듯하네요..
2007.07.18 샴푸&영양제 조회 4,141 댓글 6 -
큐레어샴푸 2주 정도 쓰고있는데 머리가나네요.
희안하게 M자부분에서 머리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신기신기... 솜털이 아닙니다. 원래 솜털만 있었는데... 검은 머리가 올라오네요. 저도 거울보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전에는 샴푸는 가리지않고 사용하다가 얼마전에는 펜틴을 사용했거든요. 근데 머리가 많이 빠지더라구요. 검색해보니 펜틴은 탈모에 독이라고 하더군요.헉... 그래서 펜틴을 다 갖다버리고... 여기서 큐레어샴푸 좋다는 글을읽고 홈플러스에 갔는데 마침 행사를 하더군요. 2700ml에 12900원에 구매해서 사용했는데 이렇게 효과(?)가 나타나네요. 그래서 오늘 홈플러스가서 1세트 더 구매했습니다. 3년전에 핀카를 먹은거외에는 프카, 두타, 미녹같은 다른약은 전혀 안하고 있습니다. 머리난거에 자극받아서 이제부터 두타와 미녹을 하려고 오늘 동성제약 미녹시딜(약사추천)을 200ml에 35000원에 구입했습니다. 얼굴과 머리에 기름기가 참 많은 편인데… 기름제거가 중요하다고해서 요즘엔 하루에 세수도 3번씩하고 머리도 2번씩 감고 있거든요. 펜틴사용할때는 정수리에 붉은 뾰루지가 많이 올라왔는데... 큐레어 사용한뒤로 많이 사라졌습니다. 이마뿐만아니라 정수리부분도 좀 나고 있는듯하구요. 약용샴푸가 아닌 일반샴푸의 기름기제거만으로도 발모효과가 있는지 의아하기도하고 그렇네요. 저도 이게 100% 샴푸때문인지 아닌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 샴푸쓰고나서 머리가 나고있는건 확실합니다. 참고로 린스는 하지않고 식초물로 헹구고 있습니다. 하여튼 정말 기분좋네요.
2007.07.11 샴푸&영양제 조회 3,170 댓글 4 -
M자형 탈모입니다. 샴퓨는 어떤걸?
M자형 탈모입니다. 현재 수술까지 생각했었는데... 일단 약부터 먹어볼려고 합니다. 그리고 샴푸도 이왕이면 기능성 샴푸를 사용할려고 합니다. 제 두피는 정상이고 깨끗한 상태입니다. 모발은 지성보단 건성쪽에 가깝고... 앞머리 제외하면 모발은 굵으면서 정상이나 앞쪽이 뒤쪽보다 머리숱이 좀 줄었고 가늘어진 상태입니다... 이건머 다들 비슷하겠지만... 현재 사용하고 있는 샴푸는 두종류인데 웰라 시스템 프로페서널 에너지샴푸, 또 다른 하나는 엘지 리엔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베 병원에 가보니 먹는약은 프페,프카...바르는 약은 미녹시딜,트리코민... 요렇게 검정된거라 하던데... 그럼 샴푸를 트리코민 샴푸를 사용하면 괜찮을까요? 아님 미녹시딜 성분이 첨가된 다른걸 사용해야 하는지.... 현재 고려중인 샴푸가 트리코민, 리바이보젠... 요두개 생각중인데... M자에 맞는 샴푸가 어떤건지 잘 몰라서... 해메고 있습니다.... 사용 해보신분중에 어떤것이 괜찮나요? 정확한 명칭과...제품을 가르쳐주십시오...
2007.07.10 샴푸&영양제 조회 2,375 -
좀 도와주세요~ㅠ.ㅠ
탈모 진행중인 24살 남자입니다.. 탈모때문에 너무 고민되가지고 WT메소드에 찾아갔었는데 아무래도 너무 비용이 부담되서 못다니겠더라구요..ㅠ.ㅠ 거기서 진단받았을때 두피상태는 깨끗한데 그 사람들 말로는 미녹시딜 사용으로 잘 보이지 않는 딱지(?)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런게 모공을 막고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집에서라도 스켈링 하고 하려고 하는데 좋은 제품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도 추천해주시구요... 또 샴푸랑 토닉같은것두요... 지금 댕기머리 쓰는데 그 사람말로는 댕기머리는 기능성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아무쪼록 부탁드릴께요~^^
2007.06.30 샴푸&영양제 조회 1,541 댓글 3 -
의약외품 샴푸란 무슨뜻인가에 대해 설명.
웃기는 짜장면이죠 개쉐이들 말도안되는 말을붙여서 의약품인양 속이는꼴을보면,속이 뒤집어집니다 일단 이말붙은거는 다 가짜라고 보시면 됩니다,인터넷 쇼핑몰에서 강조시. 의약품은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적어도 효과가 어느정도 인정되야 일단 의약품이란 말이붙게되죠 일반의약품은 약국에서 그냥살수있고 전문의약품은 의사의처방을 받아야 살수 있다는것입니다.그러니 의약 외품이란 아예 약축에도 못끼는 의약품이 아니란 뜻인데 개 실발새이들이 이걸 이용하여 우리 탈모인을 괴롭히고 속고 돈쓰게 만드는것입니다,꼭 예전에 FDA승인이라고 속여 파는거와같죠,요즘엔 그짓안하지만,하는넘들도 있긴있어요, 그FDA승인은 효과가있다는게 아니라 인체에 무해하다는 승인을 효과있는거처럼 판매하는거죠,제일먼저 의약외품이라고 선전한넘이 보노겐으로 알고 있습니다,나쁜넘들이죠,그후로 우후죽순으로 이말을 사용하는데 다 가짜라고 보시면됩니다,개가튼스키들..탈모에 대한 의약품은 프페와 미녹시딜액 뿐입니다,다른건 의약품으로 인정 안하죠,근데 그걸 의약품인양 광고에 써먹는다는것이 사기란 거죠,어느정도 효과있는 제품도 있으나 의약품으로 인정하기엔 효과가 아주미미하다는겁니다 그래서 의약품이라고 허가를 안해줍니다.의약외품이란 광고에 속지 마시길 바랍니다.
2007.06.30 샴푸&영양제 조회 3,342 댓글 2 -
질문있습니다답변부탁드려요!^^
탈모 시작된지 2년째인데요 여자구요 스믈세살인데 ㅠ 리바이보젠 샴푸랑 니심헤어토닉쓰고있는데요 머리가 여전히 마니빠져서... 살짝 만지기만해도 몇가닥씩 우수수-ㅅ- 미녹시딜 쓰는게 좋을까여?/ 판토카는 먹고있는데 효과가 별루 없는듯해서... 답변부탁드립니다!
2007.06.27 샴푸&영양제 조회 1,474 댓글 4 -
프로페시아는 전혀 복용 안하셨는지 궁금하네요.
프로페시아, 프로스카 등은 전혀 복용을 안하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남성형(유전)탈모이신지도 궁금합니다. > > > [# 탈모... - 미용실] > > "손님. 머리가 좀 심각한데요. 치료는 받고 계세요?" > 머리를 깍으러 가는 미용실. > > 한 달에 한 번씩 매번 듣던 이야기였습니다. > > "아, 그나마 많이 좋아진겁니다. 예전에는 심각했었거든요." > 거짓으로 대답합니다. > > 그럼 들려오는 말 >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하지만 지금도 무척 심각하네요" > 라며, 샴푸 사용방법 부터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 > 옆에 앉아있던 사람들, 옆에서 머리를 깍아주는 미용사분들이 힐끔 쳐다봅니다. > > '당신보다 내가 더 잘안다고. 얼마나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는 지 아냐고.' > 라고 입술 앞까지 나갔다가 참습니다. 차라리 눈을 감아버립니다. > > 그리고 다른 미용실을 알아보지요. > > 하지만.. 거기에서도 비슷한 상황. 차라리 말을 하는 편이 좋았는지도 > 모릅니다. > > 올 초에 갔었던 미용실에서는 허거덩 놀라는 것을 참으며 태연한 모습. > 이게 더 사람을 힘들게 하네요. > > 그랬습니다. > 생각해보니 어느 순간부터 정수리 부분의 탈모가 시작되고 있었던 것이지요. > 사진촬영을 하는데 심각해게 휑해진 머리를 보며 대다모에 가입했지만, > > 이 역시 부끄럽고 자괴감도 들고 그렇게 몇 년이 흘러갔습니다. > 그렇게 매일 머리숱이 없다는 고문을 받으러 머리를 깎았습니다. > 자존심을 깎았습니다. > > > > [# 탈모... - 탈모약 1] > >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검은콩, 댕기머리, 트리코민... > 저 역시 탈모를 부정하며, 하나씩 사용을 해봅니다. > > 아무도 모르게 하나씩 노력하지만 저에게는 결코 듣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 아니.. 점점 휑해진 정수리를 보면서 마음마저 휑한 마음이 드니.. > > 그런 치료 조차 놓아버렸습니다. > 자존심마저 놓아버렸습니다. > > > > > [# 탈모... - 탈모약 2] > > 남들처럼 '아무 샴푸'를 쓰지 못하고 비싼 샴푸를 인터넷으로 주문하며.. > 이젠 이렇게 하면 남은 머리카락 마저 사라지겠다는 위기의식이 들었습니다. > > 이제는.. 내가 책상에 앉아있을 때, 누군가가 뒤에 오면 왠지 모르게 신경쓰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니.. 이제부터 관리를 해야하겠다고 굳건히 마음을 > 먹었지요. > > 그래서 다시 대다모에 들어갔습니다. > 부끄러운 일도 아닌데.. > 왜 그렇게 몰래 창을 떠놓고 아무도 없는지 확인하고 사이트에 들어가야 하는지.. > > 그 만큼 많이 의기소침해졌나 봅니다. > 누구나 처럼 탈모뉴스부터 탈모치료전후사진 등을 살피며 > 다시 절망하였지요. > > "여전히 몇년 전과 비교해도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 두 개 뿐이구나. > 새로운 치료법이 나오기 전까지 평생 먹고 머리에 발라야 하는구나"하고 > 한숨 쉬고 창을 닫습니다. > > 그리고 점심 때 약국에 가서 마이녹실을 사가지고 왔었지요. > 화장실에 아무도 없음을 확인하고 머리에 뿌리다가, 직장 동료가 그 광경을 > 보고 말았습니다. > > 쥐구멍에 숨어야 하나...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 정말 속에서 얼마나 > 속상한지... > > 저녁에 술 한잔 마시며.. 다시 대다모에 들어왔었습니다. > > > > [# 탈모... - 어깨마시지 정보를 받다] > 메뉴 순서를 보면서 '검정콩/녹차/민간요법' 메뉴를 봤습니다. > > 전혀 기대를 안했지요. 당연한 거지요. 과학적으로도 못풀고 있는 것을 > 민간요법으로 풀 수 있다는 생각은 비과학적으로 믿으니까요. > > 하나씩 클릭을 하고.. 실망하고 > 또 클릭하고 ... 실망하고. > > 그러다가 어떤 회원분의 '어깨마사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 한 달 한 달, 사진과 후기를 보면서 대다모에서 가장 주의해야할 '사기' 혹은 > '장사꾼'이 아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어차피 자세가 많이 좋지 않아서, 어깨나 목을 누군가가 만지기만 해도 엄청 아플정도로 상황이 좋지 않기에 호기심이 생겼었지요. > > 마지막 자존심인가요. 그 분에게 댓글도 달지 않고 쪽지를 보내드렸지요. > 누군가가 저를 아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 > > > [# 탈모... - 어깨마시지 상담을 받다] > > 다행히 직장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했습니다. > 조심스럽게 가서 첫 상담을 받았습니다. > > 너무도 많은 거짓정보와 사기가 오고가는 탈모쪽이기에 잔뜩 의심의 눈초리를 가지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 > > [어깨에서 목, 머리로 올라가는 혈류를 풀어주면 탈모가 멈추고 > 머리카락이 자란다.] > > 대체의학을 공부하다가 우연히 알게 된 사실이 > 머리가 많이 빠진 분들은 어깨쪽 특정 부위가 돌 처럼 딱딱하다는 것이었답니다. > > 검버섯을 대체의학 마사지로 없애는 과정을 연구하다가 > 그 분이 검버섯이 거의 사라졌는데, 신기하게도 머리카락이 자라는 사실에 > 많이 놀랬다고 합니다. > > 그래서 수 많은 임상실험을 통해서 > 어깨에 뭉친 혈류를 풀어주면 머리카락이 자라는 것을 하나씩 사진을 보여 > 주면서 설명을 해주십니다. > (원리를 설명하기에는 너무 길어서 3달 째 후기에 자세히 설명해야겠네요.) > > '이거 믿어야 해? VS 그래도 한 번 해볼까?" > 상담 내내 머리속이 복잡해집니다. > > 믿고 한 번 해보시자는 말씀보다 이런 결정을 하게된 계기는 > 치료가 안되었을 때 100% 환불해주겠는 말이었습니다. > > 그 만큼 믿어야 하나의 마음이었지만.. > 탈모뿐 아니라 몸 개조를 하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 > > > [# 탈모... - 어깨마시지 1달] > > 마지막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다음 날 바로 갔습니다. > 사진촬영도 했었고요. 생각보다 심각한 상황을 보며 안타까웠지만 > 왠지 모르는 자신감이 들었기도 했습니다. > > 신뢰감. 자신감. 믿음. 나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사항을 다 되새게 봅니다. > > 50분동안 어깨를 중심으로 목, 눈, 어깨, 배, 발까지 이어지는 혈류를 > 풀어주십니다. > > 정말... 눈물의 눈물 X 10,000이 흘러집니다. > 정말 어깨쪽 특정 부위에 고무줄 같은 느낌의 뭉침이 느껴집니다. > > "탈모가 많이 진행된 분은 고무줄 느낌이 아니라 돌덩이 느낌입니다. > 이걸 풀어줘야 머리가 자랍니다." > > 처음 한 달. 정말 너무 아파서 한 숨 한 번, 마사지 한 번 이었지만.. > 받고 나면... 기분상이었을까요. 왠지 모르는 기가 제 몸에서 순환하는 > 느낌이 들었습니다. > > 고무줄.. > 그래. 이걸 만드시 없애보자...... > > > > [# 탈모... - 어깨마시지 2달] > > 매일 받았습니다. 휴가중일 때에도 나와서 열심히 받았습니다. > 그렇게 아프던 마사지 과정이... 2달에 들어서니 이렇게 시원할 수가 없습니다. > > 아직은 마사지 받으면서 졸릴 정도는 아니지만, 시원하고 몸이 좋아지는 것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 > 받은 지 두 달. > 찍은 사진으로는 봐서는 별로 티는 안나지만, 맨들맨들 거리던 정수리 부분이 서서히 매꿔지고 있습니다. 좁쌀처럼 머리카락이 조금씩 자라나고 있습니다. > > 처음에는 반대하던 와이프도 두피가 만저지던 정수리가 > 이제는 (작지만) 머리카락이 만저진다고 신기해합니다. > > > > [# 탈모... - 어깨마시지 3달 후에는 과연..] > > 2달 치료가 끝났습니다. 이제 3달째 들어갑니다. > 아울러 치료경과에 대해서 여러분과 함께 살펴보기 위해 과감하게 > 글을 써봤습니다. > > 2달 받아본 결과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받다보면 > 머리카락이 자랄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 > 저 역시 3달 째 머리가 어떨지 무척 궁금합니다. 그 때 사진을 보면 > 이제 주관적이 아닌 객관적으로도 증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 > > > [# 탈모... - 어깨마시지 보너스] > > 탈모를 목적으로 갔지만.. 2달간 혈류 마사지를 받으면서 > 제 몸이 좋아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 > 몸이 건강하다는 것은 너무나 주관적이기에 저 역시 잘 믿을 수 없었지만 > '술이 강해졌다' 사실을 보면 거짓이 아닌가 봅니다. > > 거의 술이 약 2배 강해졌습니다. 특히 좋은 점은 아침에 숙취가 거의 > 없습니다. 취하는 것은 몸의 한계가 있지만, 술을 분해하는 기능은 좋아지나 봅니다. > > 새벽 3시, 4시까지 술을 마셔도 다음날 7시에 거뜬하게 일어나서 아침 밥먹고 > 출근하는 저를 보면.. 저 역시도 신기하네요.^^ > > > > 아직은 2달이고, 더 지켜보면서 여러분께 다시 글을 쓸 수 있었으면 > 좋겠습니다. > > 쓰다보니 너무도 길어져 버렸네요. (그만큼 쌓여있는 것이 많았나 봅니다. > 대다모 제 첫번째 글입니다.) > > 혹시라도 여기까지 글을 읽어주셨으면 수고 많으셨습니다. > 아울러 어깨 마시지 후기를 적어주시며 좋은 정보를 알려주신 모 회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 한 달 후에 후기를 다시 올리겠습니다. > > 감사합니다. ^-^ >
2007.06.26 샴푸&영양제 조회 1,802 댓글 1 -
계란박피발모제 대박 추천~~
전형적인 M탈모와 유전끼가 있는 탈모남입니다. 군대 제대후 시작해서 짐 한 5년차인데 프페먹고 원상복구 됬다가 한 6개월 정도 끊고 난후 원래 탈모상태보다 더 나빠져서 다시 프카, 두타하다 경제적이유로 지금은 핀페를 먹은지 한 1개월 정도 됬습니다. 그리고 2달전부터 계란 두피 마사지와 소금물 마사지를 하고 있는데 지금 잔털들이 올라 오고 있네요... 핀페의 효과인지 계란과 소금물의 효과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계란과 소금물 마사지는 강력 추천합니다. 미녹도 주성분이 아마 소금물로 아는데? 또한 계란박피발모제에 대해서 일본자료가 있어서 올려드립니다.. 이건 정말 경제적 부담도 없고 부작용도 별로 없는거 같아요.. 내일부터 이거도 같이 해볼려고요... 나중에 대박나면 사진하고 같이 올릴께요..ㅎㅎ
2007.06.18 샴푸&영양제 조회 5,422 댓글 2 -
★☆리바이보젠이냐.. 트리코민이냐.. 그것이 문제로다..으아~
원래 지루성 피부염이 있어요.계속 댄트롤 비듬샴푸만 써왔는데 내년에 거사를 위해서 샴푸를 바꿔서 지루성 피부염부터 잡아나가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계속 눈팅도 해보고 여기저기 사용후기들 보면볼수록 리바이보젠과 트리코민 중에 뭘 선택해야할지 더욱 난감해집니다. 지루성피부염에는 리바이보젠이 더 효과있다는 글보고 맘이 기울다가도 리바이보젠이 천연성분임에도 트리코민보다 더 독해서 쉐딩현상이 심해서 결국 리바이보젠 안쓴다는분들 글 보면 또 망설여지고..또 어떤분은 트리코민이 머리 더 빠진다는분도 있구요(화학성분이라서..) 개인차가 너무 크다는거 알지만 저같은 지루성피부염에는 도대체 둘중에 뭐가 더 나은걸까요? 그리고 트리코민이나 리바이보젠 반드시 토닉을 써줘야 한다는데 샴푸만 쓰면 지루성피부염에 하나마나인가요? 미녹이나 로게인 샴푸와 같이 쓰면 굳이 토닉 안써도 되는건가요? 빨리 정해서 쓰긴 써야겠는데 정말 고민입니다.판매싸이트도 그래요.c*smetic24라고 알게 되서 여기서 사야겠다 맘정하고 있던 참에 여기 싸이트도 정품인지 의심간다,사기당할뻔 했다는 글도 있고 ㅜㅜ 많은 고수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2007.06.14 샴푸&영양제 조회 3,505 댓글 3 -
샴푸추천부탁!!!
저는 21살 남자입니다 아직 어린나이인데. 고등학생때부터 훤해보인다는 머리가.. 지금도 여전히 훤하네요 생각하면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으니깐.. 생각하지 않으려 해도 거울에 스쳐지나가면 보이는데. 휴.. 걱정입니다 전에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 앙포레 댕기머리 등.. 거의 모든사람들이 써본것들을 저도 써보았습니다 프로페시아를 먹고 쉐딩효과인지는 모르겠지만 엄청난 모발이 빠져.. 약이 맞지 않는것 같아 중지하였습니다 그래서 몇개월이 흘러 다시 걱정이 되어 샴푸쪽을 써보려고 하는데.. 진짜 많이 효과를 보았던 샴푸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도움이 되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샴푸명과 가격대를 알려주세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걱정과 돈에 대한 부담감이 생기네요 저렴하고 효과있는것 없을까요? 감사합니다~...
2007.06.14 샴푸&영양제 조회 2,126 댓글 2 -
트리코민+리바이보젠 사용중 궁금한점;
제가 한달전에 트리코민이랑 리바이보젠 샴푸를 구입했습니다. 여기 게시판 여기저기 확인해보니 아침엔 트리코민 저녁엔 리바이보젠 후 트리코민 스트레이가 좋다고 해서 지금 한 3주정도 그렇게 하고 있는데요...머리는 약간 지성용 두피구요. 퇴근하고 집에오면 탈모가 있는 부위에 기름기가 약간 배여있습니다. 여기서 질문있는데요... 하루에 두번 탈모방지샴푸(리바이보젠+트리코민)을 사용해도 될런지요. 그리구 아침에 트리코민 저녁에 리바이보젠 이렇게 하면 되는지... 혹시 저처럼 하고 계신분 어떠신지 ㅎㅎ 자기 전에 리바이보젠 사용하니 기름기가 빠지고 산뜻하게 스프레이 뿌리고 자니 상쾌하긴 하더라구요... 아침에 출근할때 트리코민 쓰니까 풍성하고 굵어진 느낌이 좋긴 한데... 정말 이렇게 해도 될런지 궁금하네요... 아직 써본지 오래되지 않아...눈에 띄게 모발이 좋아졌다 빠졌다..라고 말씀드리긴 힘들지만... 두 종류의 샴푸를 번갈아가면서 써두 상관이 없을런지.... 트리코민 샴푸와 스프레이는 같이 써야 하는건지...(제 말은 트리코민 샴푸후 스프레이를 써야 하는건지..리바이보젠 샴푸 쓰고 트리코민 스프레이 써두 상관없는건지...ㅎㅎ) 주절주절 궁금증이 많은데요... 혹시 경험하셨거나 약간의 지식이 가지고 계신 분은 조금씩 답변 해주셨음 감사하겠습니다... 아직 프페나 미녹같은건 복용하구 있지 않구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2007.06.14 샴푸&영양제 조회 2,240 댓글 1 -
++어깨 마시지++ 2달 후기
[# 탈모... - 미용실] "손님. 머리가 좀 심각한데요. 치료는 받고 계세요?" 머리를 깍으러 가는 미용실. 한 달에 한 번씩 매번 듣던 이야기였습니다. "아, 그나마 많이 좋아진겁니다. 예전에는 심각했었거든요." 거짓으로 대답합니다. 그럼 들려오는 말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하지만 지금도 무척 심각하네요" 라며, 샴푸 사용방법 부터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옆에 앉아있던 사람들, 옆에서 머리를 깍아주는 미용사분들이 힐끔 쳐다봅니다. '당신보다 내가 더 잘안다고. 얼마나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는 지 아냐고.' 라고 입술 앞까지 나갔다가 참습니다. 차라리 눈을 감아버립니다. 그리고 다른 미용실을 알아보지요. 하지만.. 거기에서도 비슷한 상황. 차라리 말을 하는 편이 좋았는지도 모릅니다. 올 초에 갔었던 미용실에서는 허거덩 놀라는 것을 참으며 태연한 모습. 이게 더 사람을 힘들게 하네요. 그랬습니다. 생각해보니 어느 순간부터 정수리 부분의 탈모가 시작되고 있었던 것이지요. 사진촬영을 하는데 심각해게 휑해진 머리를 보며 대다모에 가입했지만, 이 역시 부끄럽고 자괴감도 들고 그렇게 몇 년이 흘러갔습니다. 그렇게 매일 머리숱이 없다는 고문을 받으러 머리를 깎았습니다. 자존심을 깎았습니다. [# 탈모... - 탈모약 1]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검은콩, 댕기머리, 트리코민... 저 역시 탈모를 부정하며, 하나씩 사용을 해봅니다. 아무도 모르게 하나씩 노력하지만 저에게는 결코 듣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아니.. 점점 휑해진 정수리를 보면서 마음마저 휑한 마음이 드니.. 그런 치료 조차 놓아버렸습니다. 자존심마저 놓아버렸습니다. [# 탈모... - 탈모약 2] 남들처럼 '아무 샴푸'를 쓰지 못하고 비싼 샴푸를 인터넷으로 주문하며.. 이젠 이렇게 하면 남은 머리카락 마저 사라지겠다는 위기의식이 들었습니다. 이제는.. 내가 책상에 앉아있을 때, 누군가가 뒤에 오면 왠지 모르게 신경쓰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니.. 이제부터 관리를 해야하겠다고 굳건히 마음을 먹었지요. 그래서 다시 대다모에 들어갔습니다. 부끄러운 일도 아닌데.. 왜 그렇게 몰래 창을 떠놓고 아무도 없는지 확인하고 사이트에 들어가야 하는지.. 그 만큼 많이 의기소침해졌나 봅니다. 누구나 처럼 탈모뉴스부터 탈모치료전후사진 등을 살피며 다시 절망하였지요. "여전히 몇년 전과 비교해도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 두 개 뿐이구나. 새로운 치료법이 나오기 전까지 평생 먹고 머리에 발라야 하는구나"하고 한숨 쉬고 창을 닫습니다. 그리고 점심 때 약국에 가서 마이녹실을 사가지고 왔었지요. 화장실에 아무도 없음을 확인하고 머리에 뿌리다가, 직장 동료가 그 광경을 보고 말았습니다. 쥐구멍에 숨어야 하나...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 정말 속에서 얼마나 속상한지... 저녁에 술 한잔 마시며.. 다시 대다모에 들어왔었습니다. [# 탈모... - 어깨마시지 정보를 받다] 메뉴 순서를 보면서 '검정콩/녹차/민간요법' 메뉴를 봤습니다. 전혀 기대를 안했지요. 당연한 거지요. 과학적으로도 못풀고 있는 것을 민간요법으로 풀 수 있다는 생각은 비과학적으로 믿으니까요. 하나씩 클릭을 하고.. 실망하고 또 클릭하고 ... 실망하고. 그러다가 어떤 회원분의 '어깨마사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한 달 한 달, 사진과 후기를 보면서 대다모에서 가장 주의해야할 '사기' 혹은 '장사꾼'이 아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차피 자세가 많이 좋지 않아서, 어깨나 목을 누군가가 만지기만 해도 엄청 아플정도로 상황이 좋지 않기에 호기심이 생겼었지요. 마지막 자존심인가요. 그 분에게 댓글도 달지 않고 쪽지를 보내드렸지요. 누군가가 저를 아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 탈모... - 어깨마시지 상담을 받다] 다행히 직장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했습니다. 조심스럽게 가서 첫 상담을 받았습니다. 너무도 많은 거짓정보와 사기가 오고가는 탈모쪽이기에 잔뜩 의심의 눈초리를 가지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어깨에서 목, 머리로 올라가는 혈류를 풀어주면 탈모가 멈추고 머리카락이 자란다.] 대체의학을 공부하다가 우연히 알게 된 사실이 머리가 많이 빠진 분들은 어깨쪽 특정 부위가 돌 처럼 딱딱하다는 것이었답니다. 검버섯을 대체의학 마사지로 없애는 과정을 연구하다가 그 분이 검버섯이 거의 사라졌는데, 신기하게도 머리카락이 자라는 사실에 많이 놀랬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 많은 임상실험을 통해서 어깨에 뭉친 혈류를 풀어주면 머리카락이 자라는 것을 하나씩 사진을 보여 주면서 설명을 해주십니다. (원리를 설명하기에는 너무 길어서 3달 째 후기에 자세히 설명해야겠네요.) '이거 믿어야 해? VS 그래도 한 번 해볼까?" 상담 내내 머리속이 복잡해집니다. 믿고 한 번 해보시자는 말씀보다 이런 결정을 하게된 계기는 치료가 안되었을 때 100% 환불해주겠는 말이었습니다. 그 만큼 믿어야 하나의 마음이었지만.. 탈모뿐 아니라 몸 개조를 하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 탈모... - 어깨마시지 1달] 마지막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다음 날 바로 갔습니다. 사진촬영도 했었고요. 생각보다 심각한 상황을 보며 안타까웠지만 왠지 모르는 자신감이 들었기도 했습니다. 신뢰감. 자신감. 믿음. 나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사항을 다 되새게 봅니다. 50분동안 어깨를 중심으로 목, 눈, 어깨, 배, 발까지 이어지는 혈류를 풀어주십니다. 정말... 눈물의 눈물 X 10,000이 흘러집니다. 정말 어깨쪽 특정 부위에 고무줄 같은 느낌의 뭉침이 느껴집니다. "탈모가 많이 진행된 분은 고무줄 느낌이 아니라 돌덩이 느낌입니다. 이걸 풀어줘야 머리가 자랍니다." 처음 한 달. 정말 너무 아파서 한 숨 한 번, 마사지 한 번 이었지만.. 받고 나면... 기분상이었을까요. 왠지 모르는 기가 제 몸에서 순환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고무줄.. 그래. 이걸 만드시 없애보자...... [# 탈모... - 어깨마시지 2달] 매일 받았습니다. 휴가중일 때에도 나와서 열심히 받았습니다. 그렇게 아프던 마사지 과정이... 2달에 들어서니 이렇게 시원할 수가 없습니다. 아직은 마사지 받으면서 졸릴 정도는 아니지만, 시원하고 몸이 좋아지는 것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받은 지 두 달. 찍은 사진으로는 봐서는 별로 티는 안나지만, 맨들맨들 거리던 정수리 부분이 서서히 매꿔지고 있습니다. 좁쌀처럼 머리카락이 조금씩 자라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반대하던 와이프도 두피가 만저지던 정수리가 이제는 (작지만) 머리카락이 만저진다고 신기해합니다. [# 탈모... - 어깨마시지 3달 후에는 과연..] 2달 치료가 끝났습니다. 이제 3달째 들어갑니다. 아울러 치료경과에 대해서 여러분과 함께 살펴보기 위해 과감하게 글을 써봤습니다. 2달 받아본 결과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받다보면 머리카락이 자랄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저 역시 3달 째 머리가 어떨지 무척 궁금합니다. 그 때 사진을 보면 이제 주관적이 아닌 객관적으로도 증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탈모... - 어깨마시지 보너스] 탈모를 목적으로 갔지만.. 2달간 혈류 마사지를 받으면서 제 몸이 좋아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몸이 건강하다는 것은 너무나 주관적이기에 저 역시 잘 믿을 수 없었지만 '술이 강해졌다' 사실을 보면 거짓이 아닌가 봅니다. 거의 술이 약 2배 강해졌습니다. 특히 좋은 점은 아침에 숙취가 거의 없습니다. 취하는 것은 몸의 한계가 있지만, 술을 분해하는 기능은 좋아지나 봅니다. 새벽 3시, 4시까지 술을 마셔도 다음날 7시에 거뜬하게 일어나서 아침 밥먹고 출근하는 저를 보면.. 저 역시도 신기하네요.^^ 아직은 2달이고, 더 지켜보면서 여러분께 다시 글을 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쓰다보니 너무도 길어져 버렸네요. (그만큼 쌓여있는 것이 많았나 봅니다. 대다모 제 첫번째 글입니다.) 혹시라도 여기까지 글을 읽어주셨으면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어깨 마시지 후기를 적어주시며 좋은 정보를 알려주신 모 회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한 달 후에 후기를 다시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7.06.06 샴푸&영양제 조회 4,347 댓글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