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두피] "흡연" 검색결과 (11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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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의 구성을 살펴보고 선택에 참고하세요
샴푸는 적어도 50% 이상이 물이며 물다음으로 많은 세정제가 보통 적게는 30~50%, 들어가는데, 스타일링제와 컨디셔너닝제가 1~5% 안팎으로 들어갑니다. 전성분은 함유량 순서에 따라 기재되므로 보통 제일 앞에 정제수이고, 보통 그 다음에 오는 것이 계면활성제(세정제), 그리고 각종 기타 성분들이죠. 비타민 성분이나 미네랄 성분, 식물 추출물, 한방성분 등은 1~2% 정도 들어가는데요. 근데 최근에 재미있는 꼼수를 부리는 제품들이 있더군요. 정제수의 일부를 한방 약재로 다리거나 우려낸 물로 대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로 인해 전성분의 상당히 앞자리에 기재되어 함유 비율이 높아보이지만, 사실 물속에 희석되어 있는 것이라 기대만큼 큰 의미는 없다고 봐도 될 거 같습니다. 제가 전에는 소듐(라우릴, 라우레스) 설페이트, 암모늄 (라우릴, 라우레스) 설페이트를 편의상 피하라고 묶어서 말씀 드렸는데, 그 중에서도 그나마 우열을 비교하자면, 암모늄 쪽이 좀 더 순하면서 세정력은 소듐쪽만큼 강한 편이니 선택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탈모완화에 도움이 될만한 성분들을 나열해 보자면 바이오틴(비오틴), 판테놀, 징크피리치온, 나이아신아마이드, 살리실릭 애시드(살리실산) 등을 들 수 있는데, 이런 성분들은 보통 비교적 소량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보존제로 많이 쓰이는게 소듐 벤조에이트와 파라벤으로 둘 다 비슷한 안식향산 계열로 알고 있는데, 이중에서 파라벤이 이슈가 많이되고 유명한 만큼 부정적인 인식이 더 강하긴 합니다. 다만 보존제는 보통 1% 미만으로 소량이 첨가되므로 지나친 우려는 안하셔도 될듯요. 멘톨은 두피를 시원하게 해주기는 하는데 약간의 자극외에는 사실 별다른 효과를 기대하긴 어렵고, 민감한 두피에는 오히려 피해야 합니다. 징크피리치온은 살균력이 있어서 비듬을 유발하는 말라세지아균을 억제해 주는데, 이런 측면에서 가장 강력한 성분으로 알려진 것은 케토코나졸(니조랄 사용)이지만, 이 성분은 자극이 크고 부작용 등 여러 이유로 인해 현재는 판매 금지된 걸로 압니다. 케토코나졸보다는 다소 못하지만 피록톤올아민 성분이 강한 살균력을 가지면서도 자극이 적은데 위에 언급된 살리실산 등과 조합이 되면 케토코나졸 이상의 효과를 발휘합니다. 요런 조합이 있다는건 이태리 F사의 제품을 쓰면서 알게 되었네요. 비오틴이나 판테놀(프로비타민B5)등이 결핍되면 피부가 약해지고 모발이 빠지기 때문에 이러한 성분을 넣고 탈모완화에 큰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하기도 하는데, 상식에 비추어 볼 때, 그렇게 큰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다시 한 번 강조드리지만 샴푸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본인 두피에 맞는 순한 세정력입니다. 이거는 성분을 여러모로 참고하고 잘 골라서 직접 써봐야 알 수 있는 것이죠. 제가 알려드린 방법은 바쁜 현대인들이 그래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비교적 간단한 요령인 셈이고요. 그것도 상술로 이용된다고 댓글로 남겨 주신 분들 계신데 일부 그렇게 마케팅에 활용되고 있는것도 사실이니 잘 분별하실 필요는 있는거 같지만, 요즘은 검색하면 워낙에 잘 정리된 내용들이 많으므로, 계면활성제 성분 이름 몇가지만 추가로 검색하시면 입맛에 맞는 제품 찾으시리라 봅니다. 결론은 본인 두피를 세정과정에서 악화시키지만 않아도 나름 성공이고, 이에 더해 조금이라도 다른 성분의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다면 땡큐라는 겁니다. 두피가 안좋아지는데는 더 근원적인 요인이 많을 수 있습니다. 지나친 드라이나 스타일링, 잦은 염색과 펌, 피로, 과열, 과로, 흡연 등 여러 요인이 두피에 영향을 줍니다. 샴푸의 현명한 선택 외에 사실 평소 생활 습관의 점검을 통해서 더 근본적인 두피 개선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은거 같습니다. 두피를 건강하고 깨끗하게 관리하시는데 자그마한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2018.12.26 샴푸&영양제 조회 4,814 댓글 39 -
탈모 초보입니다 도와주세요
30대 중반에 m자 탈모가 시작된거 같습니다 원래 이마가 넓고 어릴때부터 m형 머리인지라 신경쓰지 않았는데 어느날 봤더니 이마왼쪽 부분이 살짝 밀려 보이더라구요 (살짝홈이파여있는모양) 항상 가르마 타던 방향이 파여보여서 더신경쓰입니다 그런데 이게 원래 양족으로 오는게 아니고 한쪽 부분만 올수도 있나요? 아니면 먼저 온것인지 너무 스트래스 받네요 탈모크리닉을 가봤더니 탈모다 아니다 맞다 특별히 이야기도 안하고 애매하게 대답을 해주네요 음주 흡연 줄이고 잘자고 잘먹고 스트래스 받지말라고만 하네요 그러면서 케어는 본인의선택이다 이렇게 말하니 받으라는 건지 말라는건지 애초에 피부과를 방문했어야 하는지.. 아직 그렇게 눈에 띄게머리가 빠지지는 않습니다만 이 스트래스로 인해 앞으로 많이 빠질거 같습니다 어찌해야 하나요 병원에서 진단이 가장우선인가요 ? 아니면 따로 할수 있는 민간요법등이 있는건가요 도와주세요 아직 장가도 못갔습니다
2015.05.12 샴푸&영양제 조회 1,658 댓글 5 -
검은콩 후기
5년전에 1년정도 검은콩이랑 우유를 아침마다 갈아서 먹어봤습니다. 당시 회사를 옮긴지 얼마 안되어서 술자리도 많이 참석하고 흡연도 많이해서 그런지, 나아진다는 느낌은 못받았어요. 지금생각해보면 술,담배를 계속해서 그런 것 같아요. 적어도 이런저런 노력해보려면 술담배는 끊고 다른 방법도 시도해보셨으면 하는 시행착오를 남겨봅니다. 괜히 배만나왔네요ㅎㅎ 잘먹어서ㅠㅠㅠㅠㅠㅠ
2013.11.12 샴푸&영양제 조회 2,417 댓글 12 -
아스트레신b 2개월 사용후기.. 머리 조금 났습니다.
저번에 글 올린게 벌써 2달전이네요. 거울로 자세히 보면 솜털들이 많이 올라왔는데 사진으로 보면 크게 티는 안나네요. 쪽지로 효과 문의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글 올립니다. 제 경우만 갖고 글을 쓰는 것이니 다른 분들의 체험한 결과와 다를 수도 있습니다. 사용해보신 다른 분들이 효과를 보셨는지 여부와 사용법 등을 공유하면 좋겠으니, 아스트레신b 제품 사용해보신 분들 댓글 달아주세요~ - 현재 나의 상태 - 임신 준비중이라 프페 끊은 후 탈모 심해짐 (프페 복용할때 정액검사받았는데 정자밀도, 활동성 거의 없어서 자연임신 불가 판정;;;;;) 스트레스로 인한 정수리 탈모, 유전으로 인한 m자형 탈모 하루 반값 흡연 - 어제 끊음 (1) 사용제품 회사명 : ds laboratories 제품 및 2달간 사용량 : 레비타 샴푸(1통 반), 레비타 컨디셔너(반통), 스펙트랄 f7(1통), 스펙트랄 dnc-n(반통) (총4종류) 제품 4개 초기구입비용 : 22만원(한국본사정품) or 14~15만원 정도 (병행수입) 한달 유지비용 : 7~8만원(한국본사정품) or 5만원 정도 (병행수입) 대다모내에서는 듣보잡 회사입니다. 스트레스성 탈모를 잡는다는 아스트레신b가 들어있는 제품입니다. 미국에 있는 친구들의 평이 좋아서 구입했었는데.. 처음에는 f7이라는 뿌리는 제품만 썼다가 효과가 미약해서.. 샴푸, 컨디셔너까지 다 구비하고 현재까지 두달 좀 넘게 사용했습니다. (2) 효과 및 사용법 제가 겪고 있는 탈모는 m자형 탈모와 정수리탈모입니다. 샴푸 (매일 오전, 퇴근 후 1회) 컨디셔너 (퇴근 후 2~3일 1회) 뿌리는 거 (명칭 f7. 오전에 1회 분사) 바르는 거 찐득한거 (명칭 dnc-n 자기전 1회 바름) 일단 머리 빠지는거 줄었고, 머리가 엄청 빨리 자랍니다. m자 부분 앞부분에 솜털이 많이 올라왔고.. 굵은 머리가 된 것도 꽤 있습니다. 제 경험상 m자 쪽에서는 상당한 효과가 있는거 같습니다. 정수리쪽은 제가 볼때는 잘 안보여서 사진이나 거울을 보고 체감하진 못하기가 힘듭니다만.. 와이프도 그렇고.. 미용실에서는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3) 비용 샴푸, 컨디셔너, 뿌리는거, 바르는거 병행제품은 각각 3만원대. 한국 수입 정품 5만원대. 네이버에 회사 이름 저렇게 쳐보면 제품이랑 판매처들 나옵니다. 샴푸와 컨디셔너가 소용량이니 대용량으로 구입하면 유지비용 절감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정품은 가격이 좀 더 비싼대신 제품이 확실하다는 메리트가 있고.. 병행은 가격이 싼 대신 배송이 많이 느리고 정품번호 치면 안나온다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4제품을 다 사용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은데.. 비용이 부담된다 싶을 경우, f7과 dnc-n만 병행해도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결론 친구들은 효과가 있었다고 하지만, 대다모에선 이렇다할 후기조차 없었던지라.. 몇달 전 구입하면서도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 제품이긴 합니다. 추석 후 모발이식을 받으려고 상담을 받고 왔던터라 마음을 비운 것도 있습니다. 사용법에 충실히 꾸준히 사용했는데 좋은 결과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여태까지 사용했던 제품들은 저한테 큰 효과가 없었는데.. 제가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조급함을 가졌던 것도 원인일 수 있습니다. 두달 전 병원에 갔었을 때 정수리쪽, m자쪽에 모발이식을 하기로 했었는데, 어제 상담받으니 m자쪽이 많이 좋아졌고, 정수리쪽도 호전되었다고 시간을 두는게 어떠냐고 얘기하는데.. 맘 먹었을 때 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월요일날 정수리 모발이식하기로 했습니다. 모발이식 후에도 계속 사용하면서 결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2013.09.18 샴푸&영양제 조회 7,551 댓글 2 -
혹시 샤갈토즈라는 것 사용하시는 분 있나용? (내용 좀 길어요..잡설도 있어요...)
내가 대다모에 다시 학생이 될 줄이야... 안녕하세요... 전 예전 한 5년 전까지 여기서 정보도 보고 강남 노바 피부과에서 그 당시 식모기가 아닌 슬릿 방식으로 이식도 하고 프페에 로게인을 사용하면서 여기와 안녕을 선언 했지만,,(효과 만빵이 었습니다.) 피치못할 건강상 사정으로 약물 복용을 중단할 수밖에 없어 다시 머리가 시원해지는 바람에 가발을 착용을 했었는데,, 이젠 정말 가발 지겹습니다...정말,,, 아 그래서 다시 핀페에 커클x드 미녹시딜, 간장약, 비타민제를 함께 복용하려고 합니다.. 아마 흑채는 예전에 덤매치를 사용했는데,, 요즘은 해피메이커인가 거기에서 여러가지 물품과 종류가 엄청 많더라구요.. 전 개인적으로 유전적으로 외가 친가 모두 시원하시기 때문에 피해갈 수가 없어요.. 그래서 과학적인 방식만을 이용하여 치료를 해서 나름 큰 효과를 봤단걸 알기에 그래도 그동안 규칙적인 생활과 금주, 비흡연 (끊은지 몇 년 됬어요,,, 오빠..) 으로 과거 이식한 곳도 거의 그대로 남아 있긴 하나 엠자 형태는 조금 들어갔네요... 아마 가발 착용시 견인성 탈모인 것 같아요..ㅋㅋ 아 뭔 소리나.... 잡설이 길었는데 좀더 길게 할까요?ㅋㅋ 근데 혹시 수염 만드는 샤갈토즈를 사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그거로 엠자 부분 좀 메꾸고 흑채로 살짝 메우면 감쪽같을 것 같은데.. 비록 수염 용도지만 우리는 그런거 안따지잖아요...그거 따지면 일반인이잖아요.. 다들 표정들이 왜 그래요? 가발쓰고 가다 지하철에서 손잡이 잡고 가다가 모르고 손잡이에 머리 맞으면 안절부절 못하는 사람들처럼... 개그구요...웃으세요...웃어야 좋은 세상입니다... 아 정말 가발 2년 정도 썼고 스타일도 내 맘대로 내고 여자한테 고백도 받아보고 좋았지만.. 히밤,,,바람불면 어찌할바를 모르겠고,, 땀나면 히밤,,어찌할바를 모르겠고... 회사다니면서 워크샵 간다면 어찌할바를 모르겠고... 어휴,,,, 그 달콤한 유혹에서 벗어나 이제는 모자에서 굿바이 하렵니다.. 며칠전 주문 했고 아마 다음주에 물건들 도착하니깐 약효는 제 기억상 6개월 정도는 있어야 효과를 보니깐 한 내년 초 쯤에는 여기도 이제는 더 이상 오지 않겠네요... 아 탈모 씨밤... 우리도 외국처럼 탈모인을 보는 시각이 다르다면 참 좋으련만.. 그건 우리만의 생각이겠죠...ㅋㅋ 득모 하시고 샤갈토즈하신 분 좀 덧글 달아주~~~~
2012.05.16 샴푸&영양제 조회 3,333 댓글 3 -
탈모를위해 내가 하는것
저 같은 경우는. 일단. 31살 남자구여. 탈모인지는 약 6-7년정도 인듯. 현재는 자신있게 탈모 멈춰다고 생각중입니다. 머리감을때 자고 일어날때 머리카락 거의 안 빠지고요. 단 안빠진다고 머리가 나는게 아니더군요. 머리카락이 잘 안자란다고할까.. 그래도 정말 심할때보다 확실하게 좋아지긴했습니다. 일단 제가 말씀드리고싶은게 제가 민간요법을쓴거는3년정도인데. 2년간은 그냥 민간요법만 쓰고 운동을안했는데요. 작년부터 운동을 하면서 탈모가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되네여. 일단 저는 아침에일어나서= 우유+청국장을가루로만들것+토마토 요렇게 먹고요. 이것은 꾸준하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에 꼭 유산균꼭 챙겨먹고요. 운동은 등산 쉬는날은 무조건 등산하고요 일 하는날들은 아침에 가볍게 등산했고요.. 수면- 이거 또한 무지중요하다고 생각한게. 다들 경험있을지 모르는데. 잠 못잔날에는 머리가 평소보다2배는 더 간지럽더라구요.. 확실히 수면도 탈모에 중요하다 생각해서 무조건 하루에8시간은 잤습니다. 결론적으로 3년간 1.청국장빤가루+우유+토마토
2010.05.02 샴푸&영양제 조회 1,831 댓글 2 -
천연한방샴푸 사용후기 2탄
대다모 여러분 무더운 날씨에 안녕들하십니까? 자주 정보를 접하려 이곳에 들르지만 별다른 소식이 없어 또 한 번 글 올립니다. 저의 천연한방 샴푸 사용후기입니다. 금년 2월 18일 날 처음 인터넷을 통하여 630㎖ 구매하여 아침저녁 2회 다 사용 후 2차로 측백엽, 고삼, 한련초, 당약을 추가로 넣어 주문하여 6월 8일 날부터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5개월이 좀 넘었네요. 이때쯤이면 모든 약도 약발을 받아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가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모발이 빠져 다시 소생하기까지 3개월 정도 소요된다고 보면 기대도 해보는 것이 당연한 것이겠지요. 말 그대로 효과는 있습니다. 그래도 이 샴푸가 저의 믿음과 신뢰를 져버리지는 안 터군요. 탈모란 것이 걱정해야 될 것도 있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것도 있지요. 그럼 한번 같이 살펴보시죠. ① 탈모가 시작된 주요 요인은 어디에 있었나 하는 것? 집안에 유전, 식생활의 문제 식물성보다는 동물성을 과잉섭취, 건강에 지나친 음주와 흡연, 일상 삶의 스트레스에 시달림, 두피의 이상(지루성피부염, 지성, 건성비듬), 몸의 질병, 체질 상태 등을 파악하고 개별적으로 잘 처방하면 빠른 시일 내에 효과를 본다지만 대부분 쓸데없는 다른 처방하고 있으니 백약이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② 탈모시기와 발모시기의 상관관계에 있어 탈모가 발생하면 우선적으로 조기에 치료를 받아 처방해야 효과가 빨리 나타나는데 그것을 놓치다보면 나중에 뒤늦은 후회를 하게 되지요. 사후 약방문이라 저를 두고 한 말 같아요. 경미한 탈모로는 쉽게 치료가 가능하지만 좀 치료가 어려운 탈모는 운명이라고 생각하다보면 벌써 10년이 자났는데 그래도 욕심은 있어 단 몇 개월 만에 큰 기대를 하다 실망하여 처방을 그만두는 분이 부지기수입니다. ③ 그럼 나의 두피상태는? 두피는 여러 가지 잠재요인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요. 그럴 때마다 두피를 잘 관리를 해주어야 하는데 모두가 게으름인지 아니면 삶이 왜 그리도 바쁜지 두피를 괄시 하다 보니 두피가 병들 수밖에요. 그러면 발모가 되겠습니까?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두피가 청결하지 못하면 언제든지 잘 닦아주세요. 모공에 피지가 쌓이면 어디 제대로 숨 쉴 수가 있겠어요. 죽은 생명체나 다름없지요. ④ 탈모를 벗어나고픈 나의 믿음과 신뢰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나요? 무엇보다도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사고가 좋겠지요. 탈모의 광고성을 보고 마치 자기가 박사인 모양 말도 안 되는 소리 어디서 개수작이야! 이런 생각 보다는 스피노자의 명언처럼 내일 지구의 멸망이 온다고 해도 나는 오늘 한그루의 나무를 심으리라. 웃기고 있네. 정말웃기죠. 그러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더 아름답지 않나요. 노력 뒤에는 반드시 결과물은 생기는 법이죠. 괜스레 쓸데없이 말만 늘어놓은 것 같아요. 본론적으로 들어가면 저는 두피의 지루성과 피부염이 좀 심한편입니다. 어느 정도 완화는 되는 것 같은데 그래도 완치는 안 되네요. 발모는 진짜로 납니다. 두피의 청결상태에 따라 가는 솜모가 보이지요. 모공속 피지가 제거되면서 누구나가 느낄 수 있는 현상 맨들맨들 하던 정수리도 모공이 열리고요. 머리카락도 두피의 아무 곳에서 불쑥 자라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시간을 너무 많이 요구한다는 것이 제 견해입니다. 하기야 30년 세월 무시할 수 없지요. 거기에다 지루성피부염에 나쁜 술, 담배, 음식에 있어 동물성을 기호하고 가발까지 착용하다보니 당연 늦어질 수밖에요. 그래서 급행보다는 완행을 선택할렵니다. 여러분들도 유전과 식생활을 떠나서 현재 저와 같이 두피의 지루로 인한 비듬이 주요인이 된 경우라면 어떤 샴푸든 개의치 마시고 항상 두피를 청결해주시면 좋은 결실이 있으오리라 믿습니다. 두피만 청결한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지요. 경우에 따라 틀릴 수도 있지만 그래도 한번 노력은 해보시길 권유합니다. 그리고 샴푸에 멘톨향이 있어 시원함은 있는데 제가 그것을 못 느꼈지요. 워낙 빨리 머리를 감아서요. 왜냐 하면 머리숱 몇 개 없으니까요. 참 웃기죠. 어느 날 천연 비누와 병행하여 박박 정성스럽게 문지르고 샴푸하니 그 시원함이란 역시 굿입니다. 여러분들도 머리카락 빠진다고 대충대충하면 더 빠져요. 어차피 빠질 머리카락은 미리 빠지게 하고 새로운 제 2의 생명을 탄생시켜야 하겠지요. 뭔 말인지 아시겠지요. 하고픈 말은 많으나 읽으시기 너무 지루하실 것 같아 이만 줄이고요. 담엔 인체와 음양오행관계 먹는 약 프로스카 등에 대해 올려볼까 합니다. 모두들 득모 하세요. 그리고 지루성 피부염 딱지 있는 상태 좋은 처방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09.07.23 샴푸&영양제 조회 2,805 댓글 1 -
금연 후 증상
탈모 10년차입니다. 프카 2년동안 꾸준히 복용하고 있고요. 효과도 어느 정도는 봤습니다. 최근 몸이 너무 안 좋아서 한 3주전 부터 15년 이상 피어온 담배를 단칼에 끊었습니다. 그런데 2주전 부터 탈모량이 현격히 줄었네요. 아침에 일어나면 늘상 베게에 7~8개씩 있던 머리카락이 단 한개도 없고 머리 감을때 손바닥에 묻어나던 머리카락도 많이 줄었네요. 흡연이 약간은 탈모에 영향을 미친다는걸 알고는 있었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신 분들이 있으신가요? 있으시면 이러한 좋은 현상이 계속 지속되나요? 아니면 다시 이전상태로 돌아가나요? 하여튼 탈모가 걱정되면 일단 담배부터 끊어야겠네요.
2008.12.30 샴푸&영양제 조회 7,476 댓글 7 -
음.. 지루성피부
안녕하세요 . 지루성 피부 탈모환자의 90프로이상 지루성을 알고 있씁니다 .. 여러교수는 지루성피부만 확 잡으면 탈모는 90프로 이상 잡는 다고 확신 하고 있습니다 .. 아마 자신이 지루성피부인지 인지하시고 .. 방법을 찾아 치료 하시는게 우선 일듯하니다 .. 제가 알고 있는 지루성피부는 .. 흡연 .. 불규칙 . 스트레스. 신체의건강상태..만성피로.. 영양부족 등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 지루성피부로 변합니다 .. 이런한 올바른 식생활로 지루성을 잡는 방법도 있는가 하면 .. 식초.녹차. 자연요법 . 물2리터 이상. 운동으로컴디션보수. 등등. 탈모에 좋은 식생활로 잡을수 있습니다 .. 식초먹는 방법은 물과희석하여 물3/1식초로 배합하여 꾸준히 드세요 .. 건강하세요 ..
2006.06.20 샴푸&영양제 조회 5,090 -
[re] 어깨..목 통증 어떻게 하면 없어지죠...
>이현상도 탈모의 한 원인인거 같은데.. > > >운동을 해도 계속 어꺠 목이 많이 아프네요.. > > >어떻게 방법없을까요? > 안녕하세요 .. 혹시 흡연 하시나요 .. 목..어께 부위가 결리시면.. 운동으로 어느정도 회복은 되나 .. 다시 재발 합니다 .. 운동도 중요 하지만.. 몸이 피곤하셔셔 피로 물질인 젖산이 쌓여서 그럽니다 . 운동으로 젖산 분해는 똑똑히 하시나 .. 운동도 적당히 신체를 무리 안가게 하세요 .. 운동후엔 스트레칭 있지 마세요 .. ^^; 흡연을 하게되면 .. 혈액순환이 잘 이루어 지지 않아.. 몸이 근방 지치고 피로 하게 됩니다 .. 한것도 없는데 . 몸은 지쳐 가죠 .. 목 어께부위가 ..많이 않좋아 집니다 .. ^^;
2006.05.18 샴푸&영양제 조회 2,264 -
안녕하세요 답변요
> > 선천적인 건가요? > > >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면 원인이 뭔가요? > > > 성관계를 자주한다던가,,기름진음식을 많이 먹는다던가.. > > 술을 많이 먹는다던가..라는 이유가 있을거 아닙니까? > > >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 탈모의원인은 너무도 많습니다 .. 선천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 1>충분한 수면 .. 2> 흡연과 음주 3>잘못된 식생활 4> 스트레스 이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입니다 .. 하지만 뭐가 문제 인지를 모르죠 .. 바로 신장이 악화되는 현상입니다 . 사람마다 신장의 차이는 있습니다 .. 신장이 튼튼한 사람과 .. 약한사람 신장이 튼튼하면 신체가 튼튼하고 건강하겠지만 . 신장이 약하다는 말은 허약한체질을 말하는 것입니다 . 님이 질문 하신 술을 많이 먹는다 .. 담배를 많이 핀다.. 성관계를 자주 한다 .. 그런것도 신장의 무리를 줄수 있습니다 .. 신장은 약하면 모발이 가늘고.. 신장이 튼튼한사람은 모발이 두껍습니다 . 신장이 악화되면 치료 할수 있는 약도 없습니다 .. 서구화된 식생활을 오랫동안 하면 신장이 약화되고 .. 기름진 음식을 드셔도. 신장이 나빠집니다 . 과음이나 흡연도 마찬가지로 신장이 무리를 줍니다 . 아무리 어렸을때.. 신장이 튼튼하다 하더라도.. 나이가 들면 약화되어.. 60 % 이상은 탈모 증상을 보입니다 .. 그래서 나이가 들면 머리카락도 빠지고.. 가늘어 지는 것이지요 .. 건강한 신체는 신장도 튼튼합니다 .. 님이 말씀 하신 술 문제 입니다 .. 술은 적당히 드시면 보약이라 하지요 하지만 과음을 하게 되면 .. 신장에 무리를 주지요 .. 몸이 피곤하고 눈이 침침하시면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 무리하게 움직이게 되면 .. 신장에 무리를 줄수 있게 되므로 .. 탈모엔 충분환 수면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이유 이기도 합니다 . 흡연 문제는 흡연을 하게되면 .. 혈관을 수축 시키고 혈액순환을 방해 하므로 되도록이면 금연 하시는게 모발에 좋습니다 . 흡연을 많이 하면 신장에도 당연히 안좋고 제2의 피해를 입습니다 .. 바로 신체의 건강의근본 원인 혈액순환을 방해 하는 것입니다 .. 몸이 근방 지치고 피곤이 빨리 옵니다 . 그상태로 .. 과중한 업무와 회사끝나고 술약속 또는 게임 또는 연예^^; 몸이 피곤할때로 ..피곤에 쩌들러 활동을 하지요 .. 신장에 많이 안좋습니다 .. 성관계 을 많이 하면 몸의 기가 빠진다고 한의학에서는 그럽니다 . 한의학에서 란 혈액순환이 잘 안된다 이말이기도 합 니다 .. 성관계를 자주 하게되면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몸에 무리가 가지요 .. 자위나 성관계 그상태로 활동을 하지요 .. 몸이 피곤하면 휴식을 취해야 하는 시점에서 .. 잦은 성관계로.. 몸은 피곤에 지쳐 있는 가운데 .. 활동을 하게돼면 .. 신장에 무리를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도한 자위나 성관계는 탈모을 일으키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 스트레스 또한 혈관을 수축 시킵니다 피곤이 빨리 오고 몸이 서서히 지쳐 가지요 .. 그상태로 매일 똑같은 패턴을 유지 하게되면 신장이 나빠지지요 .. 또한 모발도 가늘어 질뿐더러 탈모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 자신이 신장이 엄청 튼튼하다 그럼 흡연 과음 성관계 맘놓고 하십시요 .. 하지만 선천적으로 신장이 약하다 하시면 이런것들은 적당히 몸 상태 봐 가면서 하세요 .. 신장을 튼튼히 지키시려면 .. 꾸준한 운동과 영양섭취 ( 모발에 좋은 식품들 다 신장에 좋은 식품입니다 .) 충분환 수면 만 잘하시면 절대 어린나이에 탈모 걱정 없을 겁니다 .. 40 대 넘어서면 서서히 탈모 현상들 거의다 나이때문에 신장에 서서히 안좋아져서 .. 생기는 질병입니다 . 아니 질별이라기보다 .. 현상 입니다 .. 운동은 만병 통치약이라고 합니다 .. 신체를 튼튼히하고 신장을 튼튼히 하고 마음을 튼튼히합니다 .. 그렇다고 무리하게 하면 역효과 납니다 .. 몸이 피곤하지 않을 정도로 하세요 .. 또한 비타민제나 피로 회복제 도 꾸준히 드셔셔.. 신장을 지키는 습관..^^; 또하나 제가 글을 쓰면 꼭 이런 사람들 있습니다 .. 담배 엄청 피워대는 친구놈은 머리숱 엄청 많터라? 신장이 튼튼한 사람이거나 흡연의 피해을 덜받는 사람입니다 . 현대의학에서는 과학적으로 입증 된 사실만을 말합니다 . dht 호르몬 변질로 탈로을 부축긴다 라고 보구 있습니다 . 50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 역사속에서는 동의보감에서는 탈모는 신장이 않좋아 생기는 질병이다 라고 쓰여 있습니다 .. 요즘같은 환경오염. 스트레스 .흡연 . 읍주 . 과도한 업무.. 나이가 들면 가늘어 지고 빠지는 현상도 .. 몸이 지쳐 가는 현상입니다 몸이 지쳐 있으면 신장에 무리를 주기때문에 .. 나이가 들어 서 남성 50프로 이상은 탈모로 진행 되는 것이지요 . 제가 매번을 을 씁니다 .. 탈모에 좋은 습관이라고 .. 금연 . 꾸준환 운동. 충분한수면. 만 잘해도 탈모는 막을수 있고 .. 몸은 항상 상쾌하게 무리하지말고. 규칙적인 생활 . 엠자로 가는 탈모도 막을수 있습니다 자기전에는 항상 스트레칭 일어나서 할상 스트레칭 ..하시고요.. 우리 몸의 피로 물질인 젖산 분해에 가장 좋타는 식초 꾸준히 복용 하시고 .. 두피의 신진대사를 높이기 위해선 신장을 튼튼히 하세요 그럼 가늘고 엠자탈모 ..전체적으로진행되는 탈모 진행 막을수있습니다 . 요가 도 좋은데 스트레칭이 간단하고 괞찮습니다 신장에 무리안가게 하시려면 . 지쳐 있는 몸을 되찾는 것뿐인데.. 음식. 운동 . 휴식 뿐입니다 그럼 신장도 서서히 좋아 지고 두피도 좋아지고 모발도 좋아 집니다 . 또같은 패턴에 미녹실 바른다고 모발이 안자랍니다 . 또한 시중에 나와있는 발모제 두피영양제 아무리 발라도 .. 식생활을 올바르게 하지 않고 신장에 무리를 주면 솜털은 올라 와도 .. 그솜털이 길게 않자랍니다 . 효과10%로도 못치칩니다 .. 신체가 건강해야지만.. 두피모발도 건강 합니다 .. 두피의 신진대사를 높히고.. 발모제나 . 미녹시딜 을 쓰세요 ..~그럼 효과 80% 이상 일꺼라 생각이 드는군요~~ 그럼 궁금 한점또 있으면 질문 해주세요 ..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 .^^;
2006.05.12 샴푸&영양제 조회 2,252 -
흡연 ( 가는머리카락. 머리카락이 빠지는 원인 이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 우리들의 개시판에는 처음 글을 올리네요 .. 여러분들.. 혹시 탈모 이신데 담배를 게속 태우시는지요 ?? 지금 당장 끊으세요 .. 요즘 저는 피부과에 가서 .. 현미경으로 제 두피를 관찰 하고는 하는데 .. 지금 피부과에 다닌지는 두달이 지났습니다 .. 제 두피의 한예로 글을 쓸겁니다 .. 두피과 질이 좋아야 .. 머리카락도 잘나옵니다 .. 두피관찰 첫주 두피 관찰 각질과 이물질이 .. 모공주변빛 모공에 .. 쌓여 있었습니다 . 아니나 다를까 .. 한모공에 .. 머리카락 하나씩 나온게 많더 군요 .. 두피도 붉어 있고 혈액순환이 안됀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클리닝 후.. 모공 청소 .. 말끔히 하고 .. 샴푸법을 배워 집으로 왔습니다 . 샴푸를 할때는 지문으로 지압하듯 문지르세요 .. 5분정도 샴푸.. ~ 두째..... 첫주와 다를께 없더라구요 .. 고민을 좀 했죠.. 왜 그럴까 흡연이 문제 라고 그러더군요 .. 저는 아무런 연연 하지 않고 .. 흡연은 좀씩 게속 해왔씁니다 .. 샴푸만 잘하자 .. 라고 다짐 하고 다시 집으로 .. 아직두 두피의 각질과 붉은 반점들.. 셋째도 아무런 기대 없이 그렇더군요 .. 넷째도 .. 생각을 좀했습니다 . 제 두피가 병이 있어 .. 이러는지 . 왜 이럴까 하고 .. 비듬도 많이 나오구 정말 어쩌구니 없더라구요 .. 머리카락도 얇고.. 이래선 안되겠다 싶퍼.. 피부과에서 하지 말라고 하는것 을 지켜보자 는 마음을 먹구 금연을 시작 하고 하루 7시간 이상 수면 샴푸법은 그대로 이행 . 5번째.. 두피의 변화.. 많이 개선 6번째.. 두피 붉은 반점 및 각질이 말끔히 사라짐.. 의사샘이 정말 말끔해진 제 두피를 보구 이렇게만 지속적으로 관리만 해두 . 두피클리닝 안받아두 된다구 하더군요 .. 모낭이 살라 있다면 .. 반드시 한모낭에 두세가닥의 모발이 자라나.. 풍성 해집니다 그전에 관리가 우선인데 탈모에게 금연의 중요성을 일께워준 저의 실험의 계기 입니다 .. 정말 두피 깨끗해지고 .. 머리카락도 힘이 들어 가더라구요 .. 금연만으로 머리에 힘을 줄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고 발모의 촉진 하는 길입니다 .. 흡연을 하면 모낭의 생장 주기가 짦아지고 얇은 머리카락이 나오고.. 머리칽에 힘이 없고 윤기도 없어지며 휴지기모낭이 많아 지므로 .. 점점 탈모의 현상을 부추기게 합니다 .. 예전에 레종이란 담배는 레종피면 탈모된다는 뉴스을 본적이 있습니다 .. 담배의 제료는 거의 비슷 레종뿐만 아니라 .. 모든 담배가 탈모을 부축이게 됀다는뜻이기도 합니다 . 제가 지금 느끼고 있는건.. 예전 19 살때 흡연을 시작하고 좀지나 .. 머리카락이 얇아진다는 것을 알긴 알았는데.. 흡연때문이 아니라 염색또는 나이를 먹어서 그런것 같다는 생각에 .. 아무런 꺼림긴 없이 .. 나이가 들며 혈액순환의 문제가 발생 하고 .. 흡연 을 해대니 .. 탈모의 된 머리를 개선될 희망은 안보이고.. 악화 될뿐입니다 .. 담배때문에 점점점 얇아진 머리카락이 빠져서 휴지기 탈모가 많아서 생긴 것같은데요 .. 담배를 끊어 보구 지금 느끼는건 .. 머리카락에 힘이 들어 갔습니다 지금 상태는 .. 한층 두꺼워 보이구 .. 머리가 붕 뜨네요 .. 축 처져 있던 머리카락이~ 여러분들도 한번 금연해보시고 .. 6개월만 해보세요 .. 지금 좋아 지리라 확신 . 얼래 담배를 안피우시는 분덜 머리카락이 빠진다 그럼 그런분덜은 운동을 해보세요 ..~ 충분환 수면 잊지 마시구요 . 자연요법도 꼭꼭 드세요 ~
2006.04.28 샴푸&영양제 조회 4,848 댓글 1 -
담배 아직두 피우시나요 ??그럼 탈모탈출구는 히미해질것입니다 .~
담배 일상생활의 필수품이 되어 버렸네요 .. 건강에 외관상은 멀쩡해 보이나 .. 속에는 엄청나게 나빠지고 있는 실태.. 두피의 말초혈관을 거의 모두 차단해버린니다 .. 1시간에 1개피 꼴로 피우시면 두피의 영양공급이 차단 되는 뜻이기도 하지요 .. 한예 로 .. 예전 초음파 X-RAY 찰영한 비디오에서 .. 머리의 말초혈관의 피의 흐름이 미세 하게 움직임이 보였고 .. 비 흡연 한 자의 말초혈관에서는 왕성하게 흐르는 것을 보왔습니다 .. 담배는 우리를 대머리로 만든니다 .. 누구는 담배를 피는데 대머리가 안되더라 하시는분 있을거라 생각이 드는군요 ..~ 사람마다 .. 담배의 영향을 미치는 피해는 다르며... 피해도 다름니다 .. 흡연 스트레스 복합이며 엄청난 결과을 가져 올수 있구요 .. 어느 축복받은 신체는 담배를 대수롭지않게 받아드리는 사람도 있구 담배 한개피에 .. 큰피해를 입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
2006.04.25 샴푸&영양제 조회 2,766 댓글 1 -
[re] 탈모에 좋은 습관 몇가지 알려 드립니다
> >> >> >> 안녕하세요 탈모로 고민하는 한사람으로써 >> 공부 하면서 살라가고 있는 대머리악마입니다 .. >> >> 여러분덜 모두 잘 알고 있는 두피마사지와 더불러 자연요법 다들 하시지요 .. >> >> 탈모는 몸의 신진대사가 나빠져서 몸의 상태가 나쁘면 남성호르몬 분비가 촉진되는데 .. >> 몸이 피곤하거나 담배를 핀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탈모는 촉진됩니다 . >> 그래서 올바른 식생활 유지가발모를 촉진하는 기본 법칙이 되는 거져.. >> >> 혹시 자신이 몸이 무겁거나 몸이 뻐근하거나 한다는 분들 많을겁니다 .. >> 몸을 혹사 시키면서 일에 몰두 하셧거나 지나친 흡연 스트레스의 반복 으로 >> 남성호르몬 분비는 배의 배가 배어 탈모및 피부의 악 영향을 미칩니다 .. >> 남성호르몬촉진한다는 사례는 과확적으로 증명되어 있으니 검토 해보시면 쉽게 찾을수 있습니다 . >> >> 남성호르몬 머리카락을 자라개하는 호르몬 이기도 하지만 과다 분비 되면 탈모을 이르키는 주범이기도 하지요 >> 항상 몸을 소중히 가뿐하게 콘디션을 좋게 유지 해주시면 탈모도 멈추고 발모가 될겁니다 .. >> 1 운동으로 몸의 최상의 컨디션유지와.. >> 2 충분환 수면으로 몸의 신진대사 원활하게 보수 >> 3 자연요법 영양공급을 하시면 좋습니다 . >> 4 두피마사지를 하여 혈액순환 촉진 >> >> 또하나 스트레칭을 자주 자주 하여 뭉친근육을 풀러주어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해주십시요 .. >> 목 .다리 팔 어께 >> > 남성홀몬분비가 촉진되는것은 탈모와 크게 관련이 없습니다;; > > 따라서 사실 자위행위따위도 의학적으로 남성형 탈모와 관련이 없는 것이구요 ㅡㅡ;; > > dht가 탈모의 주된 요인일 뿐;; 정상인에게도 탈모인 보다 남성 홀몬분비가 왕성한 분들은 많습니다;; > > 그러나 혈류 속 두피 모근 쪽 dht의 농도는 크게 차이날 뿐이지요;; 또한 남성홀몬은 머리카락의 성장보다는 > > 체모의 성장과 더욱 관련이 깊습니다 dht같은 겨우는 체모중에서도 특히 턱수염의 성장과 헤어라인의 밀림과 > > 관련이 있는 것이구요;; ㅡㅡ;; 남성호르몬이 과다 분비 되면 5알파리덕타제 또한그양이 많아 집니다 .. 호르몬결합의변질로 인해 dht 호르몬의 양이 많아 지는것이구요 ..~
2006.04.23 샴푸&영양제 조회 1,918 -
[re] 탈모에 좋은 습관 몇가지 알려 드립니다
> > > 안녕하세요 탈모로 고민하는 한사람으로써 > 공부 하면서 살라가고 있는 대머리악마입니다 .. > > 여러분덜 모두 잘 알고 있는 두피마사지와 더불러 자연요법 다들 하시지요 .. > > 탈모는 몸의 신진대사가 나빠져서 몸의 상태가 나쁘면 남성호르몬 분비가 촉진되는데 .. > 몸이 피곤하거나 담배를 핀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탈모는 촉진됩니다 . > 그래서 올바른 식생활 유지가발모를 촉진하는 기본 법칙이 되는 거져.. > > 혹시 자신이 몸이 무겁거나 몸이 뻐근하거나 한다는 분들 많을겁니다 .. > 몸을 혹사 시키면서 일에 몰두 하셧거나 지나친 흡연 스트레스의 반복 으로 > 남성호르몬 분비는 배의 배가 배어 탈모및 피부의 악 영향을 미칩니다 .. > 남성호르몬촉진한다는 사례는 과확적으로 증명되어 있으니 검토 해보시면 쉽게 찾을수 있습니다 . > > 남성호르몬 머리카락을 자라개하는 호르몬 이기도 하지만 과다 분비 되면 탈모을 이르키는 주범이기도 하지요 > 항상 몸을 소중히 가뿐하게 콘디션을 좋게 유지 해주시면 탈모도 멈추고 발모가 될겁니다 .. > 1 운동으로 몸의 최상의 컨디션유지와.. > 2 충분환 수면으로 몸의 신진대사 원활하게 보수 > 3 자연요법 영양공급을 하시면 좋습니다 . > 4 두피마사지를 하여 혈액순환 촉진 > > 또하나 스트레칭을 자주 자주 하여 뭉친근육을 풀러주어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해주십시요 .. > 목 .다리 팔 어께 > 남성홀몬분비가 촉진되는것은 탈모와 크게 관련이 없습니다;; 따라서 사실 자위행위따위도 의학적으로 남성형 탈모와 관련이 없는 것이구요 ㅡㅡ;; dht가 탈모의 주된 요인일 뿐;; 정상인에게도 탈모인 보다 남성 홀몬분비가 왕성한 분들은 많습니다;; 그러나 혈류 속 두피 모근 쪽 dht의 농도는 크게 차이날 뿐이지요;; 또한 남성홀몬은 머리카락의 성장보다는 체모의 성장과 더욱 관련이 깊습니다 dht같은 겨우는 체모중에서도 특히 턱수염의 성장과 헤어라인의 밀림과 관련이 있는 것이구요;; ㅡㅡ;;
2006.04.17 샴푸&영양제 조회 2,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