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탈모] "미녹" 검색결과 (86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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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다트 3개월 후기 미녹시딜 1달반 사용 후 중단 (아보다트+영양제)
아보다트 3개월 먹었습니다. 함께 복용한 약은 비오틴 + 종합비타민센트룸(직구) + 고려은단비타민씨 미녹시딜은 직구로 구매해서 저렴하게 많은 양을 사두었습니다. 다만, 초반 쉐딩 현상이 심해지고 저녁에 샤워 후 도포 못하고 잠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습관이 되지 않아 안하다보니 근 1달간은 미녹시딜 쓰지 못한 것 같네요. 아보다트 쉐딩이 끝난 것인지, 미녹시딜 멈춰서 쉐딩이 멈춘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초반 2달동안 많이 빠지던 머리는 이제 거의 안빠지고 있습니다. 집에 손거울이 없어 엘리베이터 탈 때마다 정수리부분을 체크했는데, 확연히 느끼지는 못하고 지냈습니다. 3개월이 다 되어갈 시점에 아내에게 머리 좀 봐달라고 했더니, 아내가 깜짝 놀라면서 머리가 많이 채워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직접 사진 찍어보니 차이가 있긴 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간단히 제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30대 초반 비흡연, 음주는 좋아해서 이틀에 한번꼴로 맥주2캔정도 소주는 2주에 한번정도합니다. 직장인이 아니라 프리랜서이기에 회식도 없고 잠은 8시간 이상 충분히 잡니다. 치료하면서 생활 패턴 바꾼면도 있습니다. 아보다트는 빠지지 않고 먹었고 영양제도 매일 먹었습니다. 샴푸는 비오틴샴푸 사용하였고 샤워시 행굴 때 꼭 찬물로 행궈냈습니다. 머리 말리는 것도 시원한 바람으로 말렸더니 두피 상태 좋아진 듯 합니다. 그동안 자녀 계획 때문에 치료약을 먹지 않다가 자녀 계획이 끝나 복용 시작했네요. 미리 복욕했다면 더 좋았을테지만 이 약이 임신이 좋지 않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남은 미녹시딜은 다시 시작해볼까합니다. 정수리쪽 회복은 약에 맡기고 이마 라인쪽에 해보고자 합니다. 이마라인 미녹시딜 효과 보신분 있으시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전남 광주 지역쪽 거주합니다. 아보다트는 3개월치 1만원 처방전 받아서 사먹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신분들은 댓글 주시면 정보 나누겠습니다.
2019.01.09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40,432 댓글 30 -
엠자탈모. 아보다트 5개월차 (+미녹시딜)
정확히 136일째입니다. 원래 엠자부분만 좀 빠지기 시작했었고, 그래서 아보다트 처방받고 복용한지 5개월차입니다 약 부작용 다른건 모르겠고 정액약 감소했었는데 지금은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그래도 아직도 먹기전보단 적습니다. 다행히 성욕이나 다른 성기능관련 부분들은 약먹기전과 별 차이가 없네요. 그리고 미녹시딜때문인지 몰라도 처음 세달동안은 쉐딩 비스므리하게 좀 왔었어요. 많이 빠질때는 오십개정도 빠지는거 같더라구요. 근데 그냥 신경끄고 지내고 있습니다. 어차피 쉐딩때문에 빠지나 안먹어서 빠지나 그게 그건거같아서요. 모자는 절대 사용하지 않고 헤어스타일링 제품은 최소한으로 폴미첼 스프레이만 사용중입니다. 비흡연자이고 술도 거의 안마십니다. 약은 매일 퇴근후 취침전에 복용하고 있습니다. 미녹시딜은 엠자부위에만 솜패드 사용해서 하루에 두번 (아침 저녁) 발라주고 있습니다. 점점 솜털같았던 엠자부분 머리카락이 이젠 좀 굵어져서 제법 머리카락같이 보이네요. 일단 계속 지켜보고 더 나아지지않는 시점이오면 서서히 아보다트 줄이다가 나중엔 미녹시딜만 사용할 계획입니다.
2019.01.09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28,838 댓글 50 -
프페 미녹 비오틴 비타민 3개월차 후기입니다.
효과가 있는것 같아 다행입니다. 3개월차가 약효 최대라는 말을 들었는데, 앞으로 더 좋아질 가능성이 있을까요?
2019.01.05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10,721 댓글 19 -
미녹+피나 1년 경과
벌써 미녹과 피나 한지 1년이 지났네요. 약은 카피약 모나페시아 먹고 있고요:마이녹실 바르고 있습니다.제경우는 그래도 약빨이 잘 받는거 같아요.단 먹고 바르고를 동시에 해야 효과가 있습니다.미녹은 자기전 한번만 바르고 약은 오후에 먹고요. 술담배는 다 합니다.잠은 평균 하루 6시간 정도. 이제 흑채도 가끔 사용하는데 거의 회사 나갈때는 사용안하고 가끔 외출 할때.정도.: 현재로는 만족합니다.나이는 올해 40됬어요
2019.01.03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14,522 댓글 73 -
미녹3개월차 M자
미녹시딜 3개월차 접어듭니다. 정신이 없어서 3개월 꼬박은 아니고 길게는 1주 짧게는 하루 걸러 가면서 발랐습니다. 도포 방법은 물파스(?) 용기 같은것 구입해서 눌러 바르는 식으로 했구요. M자 이마라인과 수염 및 친커튼 도포중입니다. 2개월 좀 안되서 포기할까 했는데 자세히 보니 헤어라인쪽은 꽤 올라왔네요 완전 맨살이었는데 신기해서 다시 열심히 바르는 중입니다. 먹는 약도 사용해 보고 싶지만 아래쪽은 왁싱을 하는 터라 온몸의 털이 자라는걸 방지하고자 only 미녹만 쓰고 있어요. 각질이 일어나고 오래쓰다보니 가려움 및 피부 건조가 친커튼 라인에 올라와서 이건 좀 견디기가 힘들긴 합니다. 확실이 몸에 털이 많은 편이라 그런지 효과는 나오네요. 잔털이 성모가 되런지는 모르지만 효과가 있긴 확실히 있습니다. 브로님들 모두 득모하시길 바래봅니다
2019.01.02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11,030 댓글 10 -
피나스테리드 복용 4개월차+미녹시딜 2개월차
처음에 메리나(피나) 복용하고 2~3개월 동안 머리카락이 정말 많이 빠졌습니다.. 빗질만 해도 우수수 떨어질 정도였으니까요ㅠㅠ 그래서 2달전부터 약복용과 미놀시딜 도포(자기전에만)를 병행하고 있는데 몇주전부터 확실히 달라진 차이를 느끼고 있습니다! 모발도 튼튼해졌고 빠지는게 확실히 줄어들었어요! 아직 얼마되진 않았지만 꾸준히 노력하면 좋은 결과 있을거라 믿어지네요! 여러분 모두 파이팅입니다(아 최근엔 맥주효모도 하루에 2번 물에 타서 챙겨먹고 있습니다) 사진은 약복용시작전과 오늘사진입니다! 약복용하면서 후두둑 빠질때는 사진찍을 정신이 없어서 찍지 못했네요ㅠㅠ첫번째 사진보다 더 심했었습니다!
2018.12.31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5,860 댓글 5 -
프로스카+미녹시딜 약 5개월변화(머리카락길이가다름)
프로스카는 빠지지않고 매일먹었고 미녹시딜은 빼먹은날이 많습니다. 제목에 적어놨듯이 사진마다 머리카락길이가다릅니다. 좀 길러야할거 같아서... 길이가길기 때문에 좋아보이는건지 아니면 진짜점점좋아지고있는지 모르겠어요 아직 삼십대중반인데..장가도아직못갔고 제발좀 회복했으면 좋겠어요 선배님들의 조언과 솔직한평가 부탁드립니다 대다모여러분들 모두 득모합시다 우리 희망을가져요!!
2018.12.25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7,063 댓글 16 -
두타스테리드 + 미녹시딜5% 시작
저희 아버지를 보고 일찍 미래를 예측해서, 20살부터 프로페시아를 복용했습니다. 꾸준히 먹기도 하고 중간에 안먹기도 하고... 그런데 이젠 나이를 못속이는지 33살 34살 1-2년간 급격히 빠지는 느낌입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제대로 관리 하려고 합니다. 사진에는 잘 안나오는데 앞쪽 숱도 상당히 많이 부족해서 흑채 없이는 이제 잘 안되네요... 6개월 잘 관리해보고 호전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 모발이식을 고려해보려 합니다.
2018.12.21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8,056 댓글 6 -
다모다트+미녹시딜 3개월째 먹고 있습니다!
20대 초반부터 탈모가 진행되어서 몇년이 지나고 심각성을 깨닫고 2년정도 프페먹다가 큰 효과를 못보고 끊던중 다시 비용이 저렴한 다모다트와 커클랜드 미녹시딜 구입해서 먹고 바르는 중입니다. 저는 정수리쪽 앞이마 전체적으로 숱이 적어지는 탈모입니다ㅜㅜ 이마는 원래 넓은데다가 탈모로 더 넓어보이고요 사진은 9월과 12월에 찍은 것입니다
2018.12.18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17,125 댓글 37 -
프로페시아 카피약 +미녹시딜 (m자에만)
약먹고있습니다 프로페시아 카피약 10일차랑 18일차인데 사진상으로 변화가 있어보이나요??
2018.12.17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5,782 댓글 12 -
미녹 m자에만 바르는데 이것좀봐줘요!!
M자에 미녹 바른지 15일 정도 지났습니다 뭔가 느낌이 더 털리고있다 느낌인데 참고 발라야되나요??ㅜ 무서워서 스트레스받고 잠이안와요 ㅜ
2018.12.14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6,790 댓글 21 -
프페+미녹 이제 1주일차 입니다..!
여행갔을때 여자친구가 찍어준 사진인데 23살에 이렇게 까지 방치해 버렸네요...ㅜㅜ 기본적으로 지루성 두피염 증상이 있어서 피부과에서 일단 피부염 치료를 하라고 해서 치료를 받다가 진전도 없고 머리만 계속 빠지길레 심각성을 느끼고 이제서야 탈모약 처방을 받네요... 훨씬전에 처방을 받았으면 이렇게까지 되지는 않았을텐데요.. 회원님들 저두 득모 하고 회원님들도 꼬꼭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2018.12.10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3,671 댓글 14 -
미녹시딜 도포 1개월 경과
나이는 23인데 벌써 이렇게 많이 털렸네요ㅠㅠ 쉐딩인지 모르겠는데 평소보다 많이 비어보입니다 프로페시아를 먹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사진 순서를 잘못 올렸네요ㅠ 위로 갈수록 최근입니다)
2018.12.04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8,683 댓글 21 -
(프로페시아+미녹시딜)8월 22일 시작 ~ 12월 2일
175cm/72kg/28살/흡연/음주/매일 헤어스프레이/하루 취침 6시간/16년11월부터 머리가 털리기 시작/업무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음 오늘로 약 3달차입니다. 2달 들어설 땐 별로 티가 안 났는데, 오늘 사진 찍어보니 처음과는 확실히 다르네요. 약은 정해둔 시간에 먹으려 노력했지만 들쭉날쭉이었고, 미녹시딜도 주말 제외한 평일엔 하루 한번밖에 못 뿌렸었어요. 피부과 선생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반년은 노력해야 효과가 나타날 거라셨지만, 이렇게 빨리 효과가 나타날줄 생각도 못 했습니다.
2018.12.02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6,992 댓글 34 -
M자탈모미녹시딜과 아보다트 1년5개월 후기
약 복용 전과 후입니다... 1년반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네요. 저는 미녹과 아보다트 외엔 특별한 관리는 없었습니다.. 샴푸도 그냥 집에 있는거 썻구요.. 수면시간도 불특정했습니다. 확실히 1년 이상은 두고 봐야 효과가 나오는것 같아요 모두 풍성맨이 되는 그 날까지 화이팅합시다
2018.11.30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32,686 댓글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