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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깍는것도 스트레스?

  • 23년 전

  • 1,360
0
탈모 10년차

머리깍으러 가는것도 스트레스더군요.....

미용실은 20살이후로 간적 없구요

이발소를 다녔읍니다....

그런데 짧은 스탈로 머리를 깍거든요

10일정도면 지저분해져서.....

10일에 한번정도 머리깍으러 갔는데 스트레스 많더군요....

그래서 6개월전에 직접 머리를 자르신다는

탈모왕님 글을 보구나서 제가 직접 깍기 시작했읍니다...

어제 간만에 머리를 깍았는데....보기 좋군요...

전에 삭발 할때 샀던 가정용이발기가 있었거든요...

첨에는 잘 안돼더니 이제...요령이 좀 생겨서 할만 합니다.....

도전에 볼만 한거 같읍니다.....

한달에 3번 머리 깍을돈도 절약되구요...스트레스도 안받구요,..

용기를 주신 탈모왕님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대다모 여러분 모두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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