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남자는머리빨77
  • 2등 회원등급 dsa111
  • 3등 회원등급 국영수
  • 4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5등 회원등급 기다림m
  • 6등 회원등급 cyunty99
  • 7등 회원등급 K4979166048
  • 8등 회원등급 hsw8688
  • 9등 회원등급 마스토르
  • 10등 회원등급 Awwxcfrf

[re] #죽고싶은이유......... 내겐 희망이 없다...

  • 23년 전

  • 1,330
0
이래 저래 살아도 한세상인거 그냥 끝까지 살아 봅시다..어두운날 있으면 해뜨는 날 있겠죠

상태가 어느정도신지 모르겠지만..설사 엄청 심각하다고 해도 젊은 시절 잠깐이지 일단 30~40넘어가면 주변 친구들 중에도 탈모 애들 많이 볼수 있고 더 나이들면 이제 그런거 상관도 안하고 살겠져.....

그전에 발모제 나올 수도 있는 것이고..우리나라사회가 그렇다고 생각 하시면 외국으로 눈 돌려 보셔도 살길은 있어여..자꾸 그렇게만 생각 하시면 자꾸 인생 끝쪽으로 몰립니다..마음 잡으세여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죠....
>
>아무래두 각자 희망이 있기떄문이 아닐까요? 앞으로 난 무엇을 하고싶고 어떻게 되고싶다...는.
>
>그러나 저에겐 또는 많은 20~30대 분들 잘생각해보세요...
>
>어느 순간 부터 인가 희망이 없어졌습니다...
>
>머리털 이털이 빠져나가면서. 우리가 꿈꿔온 앞날은 완전히 암흑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
>머리털하나가 정말 사람인생을 좌우한다구 저는 봅니다.
>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말이죠....여자들 가끔 이런말하죠?
>
>남자 외모안본다......정말 외모안보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하지만 눈으로 보이는게 그사람의 얼굴인것을. ....잘생긴 사람에게는 호감가구
>
>못생기구 대머리들에게는 반감을 갖는게 사실입니다...
>
>대머리라는 이유로 사람들 눈치봐야하구 사람들에게도 쉽게 다가서지도 못하구
>
>그럴때마다 내가왜이런 고민을 해야하나.
>
>좌절하고 또 자신감마져 없어져갑니다.
>
>항상 우울하구....그러다 좋은글보면 다시 또 힘내자고 다짐하지만.....
>
>또다시 반복되는 괴리.........
>
>결혼하는데 큰걸름돌이니 여자만나기는 꺼려지니.....
>
>또 자식을 낳으면 나처럼 대머리 되진않을까 고민해야되구
>
>그렇다구 집안이 부유하길하나..... 그렇다구 남들보다 뛰어난 재능이 있는것두 아니구.....
>
>몰해보겠다구 이짓저짓하다가. 빚만 늘어가구........
>
>정말 이시대에 젊은이들은 너무나 힘든 시대에 살고있지않나요?......
>
>저도 하루에두 몇번씩 죽고싶은 생각이 듭니다.....하늘에 신이 있긴있는걸까?
>
>하늘에 신이있다면 세상은 왜이렇게 불공형한건지...만나서 묻고싶습니다.
>
>정말이지....죽지못해 산다는말이 저에게는 딱맞는군요.
>
>이땅의 젊은이들이여 우리에게 희망이 없으니 어찌해야한단 말입니까....................
>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